AhnLab SOAR – 대응 시간 10분 단축! K사의 보안 관제 혁신 사례

금융 환경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대표 종합금융그룹 K사는 보안 운영 자동화를 새로운 과제로 삼았다. 기존의 수작업 중심 관제 체계는 대응 지연, 인력 과부하, 품질 저하로 이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K사는 AhnLab SOAR를 도입해 보안 관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위협 탐지부터 대응, 보고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하는 데 성공했다.
솔루션 도입 배경
K사는 그동안 SIEM 기반의 이벤트 분석과 보안 관제 담당자의 후속 대응 방식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위협 이벤트가 급증하고, 반복 작업에 많은 리소스가 투입되면서 관제 품질 유지 및 전략적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K사는 자동화된 대응 시스템이 필요성을 느꼈으며, 이에 따라 AhnLab SOAR를 도입했다.
운영 사례
AhnLab SOAR는 K사의 SIEM, 방화벽, UTM, 위협 관리 시스템(TMS), 사내 메신저 등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돼 관제 자동화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았다. 예를 들어, 악성 IP가 탐지되면 자동으로 차단하고, 관련 보고와 승인 요청도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그림 1] AhnLab SOAR의 대응 프로세스
특히 80개 이상의 플레이북(Playbook)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가동 중이며, 다양한 위협 시나리오에 따라 유연한 대응 로직이 설정돼 있어, 관제 담당자는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 SIEM, 방화벽, UTM, 사내 메신저 등 다양한 시스템과 유기적 연동
- 악성 IP 차단, 자동 보고, 승인 요청까지 탐지~대응 전 과정 자동화
- 플레이북 기반 유연한 대응 로직 설계, 계열사 전반에 적용 확대
도입 효과
AhnLab SOAR의 가장 큰 효과는 관제 프로세스 전반의 속도와 대응 정확도 향상이다. 이벤트 발생 시 분석에 필요한 로그, 공격자 정보, 자산 정보 등을 자동으로 수집해 제공하고, 그에 따른 후속 조치까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이벤트 분석 및 대응 시간이 평균 10분 이상 단축됐으며, 반복 업무 자동화로 관제 인력의 부담도 크게 줄었다.
- 평균 대응 시간 10분 단축
- 80개 이상 플레이북 운영으로 위협 자동 대응
- 반복 업무 자동화로 관제 인력 부담 감소
- TI 기반 선제적 탐지 및 인텔리전스 분석 고도화
- 계열사 간 정보 공유 자동화로 협업 체계 강화
또한, 플레이북 기반의 대응 로직 설계가 가능해지면서, 위협 유형별 맞춤형 대응 체계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계열사 간 보안 동향 공유와 협업까지 자동화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림 2] AhnLab SOAR에서 제공하는 빌트인(Built-in) 플레이북
향후 SOAR 활용 계획
K사는 향후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반 분석 기술을 AhnLab SOAR와 연계해, 더욱 정교한 자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벤트가 발생하면 AI가 분석한 결과를 SOAR가 자동으로 받아 후속 대응을 진행하고, 관제 인력의 개입을 최소화함으로써 대응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그림 3] AI 기반 상관분석을 통한 추가 공격 선제 대응
아울러, 방화벽 정책 연동, TI 데이터 수집 자동화 등 보안 외 업무로도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전사적인 IT 운영 자동화로까지 SOAR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이 밖에, 대시보드 커스터마이징 기능 개선도 기대되며, 시각적 직관성과 운영 편의성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래 PDF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K사의 AhnLab SOAR 활용 방식과 보안 개선 효과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K사 AhnLab SOAR 도입 사례 PDF 다운로드
- AhnLab콘텐츠마케팅팀 서보경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