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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제5기 금융보안 최고위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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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이 금융권의 금융보안 리더십 함양 및 전략적 디지털·보안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제5기 금융보안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7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2017년부터 금융권 경영진 대상 금융보안 최고위 과정을 개설 및 운영해왔으며, 그간 약 1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제5기 금융보안 최고위과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보안을 혁신하라’를 슬로건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금융권에 다가올 금융보안의 변화에 대해 혁신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권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뿐만 아니라 디지털, 핀테크, 정보보호 등 관련 분야 경영진과 전문가가 교육생으로 참여하고 있어, 디지털금융·금융보안에 대한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긴밀한 정보공유 및 교류 협력의 장을 제공할 전망이다.

 

최고위과정은 금융권 사이버보안, 금융 IT 신기술, 금융정책 방향, 최고경영자 리더십과 소양 등 주제 분야별로 국내 유수의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금융 IT 강좌는 코로나19로 확대되는 비대면 금융 환경 속에서 피싱 공격, 금융권 마이데이터 도입, 다크웹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사이버 위협 등 디지털·보안에 특화하고, 다른 과정과는 차별화된 금융IT 강좌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보안의 전문성과 경영자로서 소양과 리더십을 균형있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및 정책·기술 등 금융IT 강좌와 리더십·사회 트렌드 등 인문교양 강좌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은 “비대면·언택트 환경이 뉴노멀이 된 상황에서 리더가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고삐를 쥐려면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의 두 축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며, “금융보안원은 금융권 경영진의 디지털금융혁신과 금융보안 리더십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금융보안 최고위 과정 등 금융권 경영진을 위한 교육 과정을 적극 발굴해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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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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