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안철수연구소와 함께한 아름다운 토요일
지난 12월 11일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진행된 안철수연구소의 아름다운토요일 행사가 고객님들 및 네티즌 여러분들이 관심과 격려속에 아래와 같이 성공리에 치뤄졌습니다.
안철수연구소 임직원들은 나눔과 재활용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주변불우이웃을 돌아볼 수 있었고, 점점 더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도 아름다운가게의 ‘뷰티풀 파트너’로서 캠페인을 함께 해 나갈 것이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고객님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도 아름다운가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에 소개된 안철수연구소 행사 후기]
첫만남이지만 어색하지 않고 참 오랜 친구와도 같은 편안한 만남이 있습니다. 바로 12월11일 서울역점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 토요일을 함께 한 인터넷 상에서 행복과 나눔의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안철수연구소와의 만남입니다. 안철수연구소와는 작년 이맘때 아름다운 가게와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치루었고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랍니다.
겨울이라고 하기엔 따뜻한 햇살과 그리고 신나는 토요일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가게 서울역점은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답니다. 이번에는 안철수연구소에서 안철수 사장님을 비롯하여 김철수 부사장님, 이번 행사를 홍보해 주시고 책임을 맡아주신 커뮤니케이션 팀의 박근우 팀장님과 류동수 대리님을 비롯하여 총 20여분의 직원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의과대학 출신답게 학구파+모범생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안철수 사장님께서는 대학시절부터 의료 봉사활동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자원봉사 활동에 무척 관심이 많으셨구요. 지금도 안철수연구소의 대표 프로그램인 V3를 사회 비영리 단체에 계속적으로 지원해주시고 계신답니다.
특별히 오늘 행사를 맞이하여 직접 쓰신 새 저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이라는 안철수 사장님의 지론이 담긴 책을 20권 기증해주셨지요. 그 외에도 약 60점의 물품을 기증해 주셨답니� 또한 아름다운 가게의 나눔과 순환운동에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도라는 말씀과 함께 남이 쓰던 물건의 재사용에 부끄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증 문화와 어우러진 참 의미 있는 운동이라고 하셨습니다.
묵묵히 열심히 물건들을 진열하시고 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계신 김철수 부사장님께서는 이번 행사에 옷과 CD와 책등 50여점의 물품을 기증해 주셨구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역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셨답니다.
이번 행사에 직접 홍보와 책임을 맡아주신 박근우 팀장님과 류동수 대리님을 만나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연말을 맞아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하고 좋은 행사를 생각하고 계시던중에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기로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사내에 붐이 더딘거 같아서 조금 걱정한 점이 없지 않았지만 갈수록 직원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행사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직원들간에 새로운 점들을 발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총 290여명의 직원들께서 1,000점이나 모아 주셨습니다. 모든 임직원과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봉사정신이 두드러진 시간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하겠다는 상징의 의미인 현판식을 달고 서로의 다짐과 격려의 말이 오고 가는 중에 안철수 대표님은 앞으로도 함께 동행하겠다는 약속을 해 주셨구요, 아름다운 가게 역시 평소 존경받는 CEO인 안철수님과 임직원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이렇듯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가게의 정신이 기업들의 협력과 함께 하여 사회에 크게 확산되길 바라며 2004년 12월 11일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한 아름다운 토요일은 연말을 맞이하여 더욱 따뜻한 시간으로 기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행복과 나눔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안철수연구소^^
앞으로도 그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아름다운가게
Homepage : (http://www.beautifulstore.org)
연락처: 02-3676-1004,1009
안철수연구소 임직원들은 나눔과 재활용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주변불우이웃을 돌아볼 수 있었고, 점점 더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도 아름다운가게의 ‘뷰티풀 파트너’로서 캠페인을 함께 해 나갈 것이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고객님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도 아름다운가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에 소개된 안철수연구소 행사 후기]

겨울이라고 하기엔 따뜻한 햇살과 그리고 신나는 토요일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가게 서울역점은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답니다. 이번에는 안철수연구소에서 안철수 사장님을 비롯하여 김철수 부사장님, 이번 행사를 홍보해 주시고 책임을 맡아주신 커뮤니케이션 팀의 박근우 팀장님과 류동수 대리님을 비롯하여 총 20여분의 직원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의과대학 출신답게 학구파+모범생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안철수 사장님께서는 대학시절부터 의료 봉사활동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자원봉사 활동에 무척 관심이 많으셨구요. 지금도 안철수연구소의 대표 프로그램인 V3를 사회 비영리 단체에 계속적으로 지원해주시고 계신답니다.
특별히 오늘 행사를 맞이하여 직접 쓰신 새 저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이라는 안철수 사장님의 지론이 담긴 책을 20권 기증해주셨지요. 그 외에도 약 60점의 물품을 기증해 주셨답니� 또한 아름다운 가게의 나눔과 순환운동에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도라는 말씀과 함께 남이 쓰던 물건의 재사용에 부끄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증 문화와 어우러진 참 의미 있는 운동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 행사에 직접 홍보와 책임을 맡아주신 박근우 팀장님과 류동수 대리님을 만나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연말을 맞아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하고 좋은 행사를 생각하고 계시던중에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기로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사내에 붐이 더딘거 같아서 조금 걱정한 점이 없지 않았지만 갈수록 직원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행사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잘 몰랐던 직원들간에 새로운 점들을 발견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총 290여명의 직원들께서 1,000점이나 모아 주셨습니다. 모든 임직원과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봉사정신이 두드러진 시간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하겠다는 상징의 의미인 현판식을 달고 서로의 다짐과 격려의 말이 오고 가는 중에 안철수 대표님은 앞으로도 함께 동행하겠다는 약속을 해 주셨구요, 아름다운 가게 역시 평소 존경받는 CEO인 안철수님과 임직원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이렇듯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가게의 정신이 기업들의 협력과 함께 하여 사회에 크게 확산되길 바라며 2004년 12월 11일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한 아름다운 토요일은 연말을 맞이하여 더욱 따뜻한 시간으로 기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행복과 나눔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안철수연구소^^
앞으로도 그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아름다운가게
Homepage : (http://www.beautifulstore.org)
연락처: 02-3676-100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