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신 업체 중 최초로 미국에 수출한 곳은 안철수연구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연구소입니다.
최근 잘못된 정보가 일부 언론에 보도되어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드릴 우려가 있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최근 잘못된 정보가 일부 언론에 보도되어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드릴 우려가 있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1월 30일자로 보도된 바와 달리 국내 백신 업체 중 최초로 미국에 수출 실적을 낸 기업은 안철수연구소입니다. 안철수연구소는 2001년 8월 첫 개시 후 10월 말 현재 JooInfo, SDS America, Rutilus Software 등에 V3Pro Deluxe, V3Net Windows Server 등을 공급했습니다.
실적 규모가 크지 않아 언론에 공식 발표하지 않은 것이 '언론에 발표하지 않은 것=실적이 없는 것'으로 등식이 성립되는 비합리적인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안철수연구소가 후발 업체에 뒤진다는 오해를 제공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흔들리게 한 점 사과드립니다.
안철수연구소는 국내 선두가 아닌 글로벌 선두로, 백신 전문 기업이 통합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하나하나 내실 있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일본, 중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미국, 호주, 브라질 등에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해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2001년 매출 100만 달러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2002년 400만 달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통합보안솔루션 개발도 2002년 최소 3개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글로벌 No.1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시장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코스닥 등록 보안 기업 전체 실적과 비견되는 수익성과, 글로벌 통합보안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기업 가치를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