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한국 정보공학 전략적 제휴 체결(7월19일)
- 정보 유출도 막고 바이러스 침입도 막는다 -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이하:안철수연구소)가 디지털 정보의 가치 창출을 위한 핵심 소 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한국정보공학(대표 : 유용석)과 7월 19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양사의 제휴 내용은 한국정보공학의 보안 솔루션 인터가드에 안철수연구소의 V3를 탑재해 판매하는 것으로, 인터가드를 설치함으로써 고객사 내부의 정보 유출이나 외부로부터의 침 입을 막고 바이러스 감염도 방지하자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전자결재 시스템으로는 국내 최초로 한국정보공학의 하이익스프레스에 V3 백신이 탑 재돼 사내에서 전자결재를 위해 자료를 주고받는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한국정보공학의 보안솔루션 인터가드와 전자결재시스템 하이익스프레스 를 종전과 똑같은 가격과 조건에서 구매하면서 바이러스 침입을 원천 봉쇄하는 기능까지 제공받게 됐다.
한국정보공학과 안철수연구소의 제휴는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간의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이 되는(Win-Win) 사례로 볼 수 있다. 한국정보공학으로서는 내부정보 유출이나 외부 침입, 내부 자료 교환 등 네트워크 상 자료 유통을 관할하는 전 제품들이 바이러스로부터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으며, 안철수연구소로서는 V3가 교육 및 공공 분야에 확대 보급되는 것 과 함께 한국정보공학이라는 또 하나의 채널망을 갖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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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자료
- 인터가드 - 한국정보공학의 보안 솔루션 제품. 외부에서 전산망 안으로 침입하는 것을 차단하는 기능과 내부에서 전자 메일을 통해 외부로 자료가 유출되는 것을 감지, 이를 봉쇄하는 하는 솔루션. 국내에서는 정보보호센터(KISA)와 국가정보원에서 시행하 는 인증 제도에서 등급을 획득한 보안 솔루션만이 공공기관 혹은 정부기관에 사용될 수 있다. 지난 6월 29일 한국정보공학의 인터가드는 정보보호센터로부터 관공서에 납품할 자격이 있음을 입증하는 K4 등급을 획득했다.
- 하이익스프레스
- 전자결재 시스템. 물리적인 종이로 결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워 드프로세서로 작성한 파일로 직접 전자결재를 받고, 자료를 주고받으며, 사내 게시판 등 을 활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 시스템이다. 특히 관공서의 업무 특성을 잘 반영한 제품으 로 관공서에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하이익스프레스의 특징은 아래아한글은 물론 XML 문서까지도 호환이 되며 이 파일 포맷으로 전자결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