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와 CYBER FREE21캠페인에 참가하세요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이하 안철수연구소)는 중앙일보와 CYBER FREE 21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CYBER FREE 21이란 전국민이 동참하는 정보화 운동으로 선착순 회원 100만 명에게 대용량(56K) 인터넷 접속환경을 무료로 지원하고, 백신 프로그램 및 컴퓨터 바이러스 정보, 바이러스 캘린더를 E-Mail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캠페인입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 다가올 정보화 사회에도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 중앙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 등록 회원께는 1년 동안 V3+ Neo와 바이러스 정보 및 바이러스 캘린더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 1999. 7. 8 (목) ∼ 8. 14. (토) - 1차 등록 마감
방법 : 인터넷 중앙일보 (www.joongang.co.kr)
에 접속한 후 순서에 따라 등록
무상제공 상품(등록회원 전원 해당) :
* 1년동안 V3+ Neo(네오) 무상 제공
* 정기적인 바이러스 정보와 바이러스 캘린더 제공
(기타 한국통신과 교보생명 등에서 협찬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앙일보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문의 : 중앙일보뉴미디어 (02) 2185-9200
안철수연구소
고객지원센터 (02) 525-2164
주최 : 중앙일보, 중앙일보뉴미디어
후원 : 정보통신부
협찬 :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교보생명보험(주), 한국통신,
현대자동차, (주) 넥센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중앙일보 FACE="돋움" SIZE="2">(www.joongang.co.kr)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V3+ Neo는 기존 도스용 V3+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8000번 대로 버전업되어 바이러스 퇴치 기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GUI도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주 중 출시될 예정이므로 많은 기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