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 예방/치료 강연회'개최
6일 동아일보사 대강당에서 열린 ‘컴퓨터 바이러스 예방/치료 강연회’가 당초 예상 인원의 두 배인 6백여 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의 쇄도하는 요청에 따라 안철수연구소와 동아일보사는 컴퓨터 바이러스의 예방 치료를 위한 강연회를 2차례 더 개최합니다.
강연회에 참석하는 분들께는 안철수연구소의 최신 백신 소프트웨어 시험판 CD롬과 바이러스가 출몰하는 날을 표시한 캘린더를 무료로 드립니다.
또 26일 참석자 중 3백분께는 20세기 폭스코리아의 컴퓨터 범죄를 다룬 영화 엔트랩먼트’의 캐릭터 상품인‘이어폰 라디오’를 드립니다.
▽1차 강연회 (일반인 대상)
5월 26일(수) 오전 10∼12시
연세대백주년기념관(선착순 1천명)
▽2차 강연회 (전산전문가 대상)
6월 11일(금) 오후 2∼4시
연세대 상경대 강당‘각당헌’(선착순 5백명)
▽ 강사 : 안철수 소장, 김연희 연구원
▽ 참가비 : 무료
▽ 문의 : 02-525-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