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S/W 개발업체 우리 소프트웨어 살리기 캠페인 벌인다
국산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13개 업체가 최근 소프트웨어 벤처협의회를 구성하고 이달말부터 연말까지 "우리소프트웨어를 살리자"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소프트웨어살리기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동아일보, 전자신문, MBC가 후원하며 우선 캠페인 홍보를 위해 이달 30일 대학로에서 13개 업체들의 대표자 및 관계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가두 캠페인과 서명 운동 및 소프트웨어 할인판매 등을 벌일 예정이며 각 업체들이 참여하는 퀴즈행사와 협찬업체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것입니다. 행사 당일 대학로에서는 "우리소프트웨어를 살리자"라는 1백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예쁜 에어쿠션이 제공될 예정이며, 퀴즈 행사에서는 각 참여업체들의 제품 이름 및 주요 기능 등을 맞추는 분에게 각 회사의 제품들 및 협찬사의 컴퓨터 등이 경품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또한 각 업체들의 주요 제품들이 특별 할인 가격으로 판매되어 소프트웨어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을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현재 나모인터랙티브, 새롬기술, 소프트맥스,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유니소프트, 인포데스크, 정소프트, 큰사람정보통신, 피코소프트, 한국데이타베이스, 한메소프트, 한국데이타베이스, 화이트미디어 등 13개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각종 규제, 유통질서, 사용자들의 정품에 대한 인식부족 등을 타개해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의 개발의지를 고취시키고 나아가 IMF 시대를 창의력과 기술력으로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소프트웨어벤처협의회는 동아일보, 전자신문 등과 함께 표어공모, 불법 복제소프트웨어게재 사이트 신고, 스티커 배포 및 벤처 전국대학순회 캠페인 및 할인판매 등을 벌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제목 : 우리소프트웨어살리기 캠페인 회원사 :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나모인터랙티브, 새롬기술, 소프트맥스,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유니소프트, 인포데스크, 정소프트, 큰사람정보통신, 피코코소프트, 한국데이타베이스, 한국인식기술, 한메소프트, 화이트 미디어 등 현재 13개사)
30일 대학로에서 대정부/대국민 호소문도 발표하게 됩니다.
목적 : 국산 소프트웨어 인식 확산 및 정품 사용 유도
중소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와 제품 인지도 증진 및 개발 의지 고취
주최 : 소프트웨어벤처협의회
공동 주관 : MBC, 동아일보, 전자신문
후원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SPC, PC통신업체
협찬사 : 모닝글로리, 어드벤텍코리아
행사 일시 : 8월 30일 일요일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앞
행사 내용 : 정품 사용 권장을 위한 서명운동(서명자에게 기념품 제공)
가두캠페인(어깨띠 두른 후 전단지 배포)
퀴즈를 통한 경품
추첨 S/W 할인 판매
대정부/대국민 호소문 발표
향후 캠페인 내용 : 전국대학순회 캠페인 및 할인판매
S/W 살리기 표어 공모
불법S/W 게재 사이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