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선정
안랩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으로부터 6년 연속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됐다. 안랩은 ▲통합과 전문성을 갖춘 엔드포인트 보안 ▲XDR 기반 위협 탐지 & 대응 영역 확장 ▲AI 기술의 전략적인 사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6년 연속으로 한국 최고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된 안랩의 수상 소식을 전한다.

안랩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4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2024 Frost & Sullivan Best Practices Award)’에서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South Korean Endpoint Security Company of the Year)’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는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매년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선구적인 혁신과 성과, 고객 영향력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안랩은 AhnLab EPP, AhnLab EDR 등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간 유기적 통합으로 종합적인 보안 제공, AhnLab XDR 기반 위협 탐지 및 대응 범위 확장, 다양한 솔루션에 전략적인 AI 기술 적용 등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에 맞춘 강력한 보안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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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배경 #1: 통합과 전문성을 갖춘 엔드포인트 보안
안랩은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ndpoint Protection Platform) ‘AhnLab EPP’를 중심으로 통합 엔드포인트 보안을 구현하고 있다. AhnLab EPP는 단일 에이전트 및 단일 관리 콘솔을 기반으로 고객이 복잡다단한 엔드포인트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AhnLab EPP는 ▲안티멀웨어(V3) ▲패치 관리(AhnLab EPP Patch Management) ▲보안 상태 점검(AhnLab EPP Security Assessment) ▲개인 정보 관리(AhnLab EPP Security Assessment) ▲디바이스 제어(AhnLab EPP Device Control) ▲엔드포인트 탐지 & 대응(AhnLab EDR) 등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여러 솔루션 간 연계 규칙과 대응 조치를 설정해 사용자가 사이버 위협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 대응 솔루션인 ‘AhnLab EDR’은 세계적인 위협 탐지, 분석 및 대응 역량을 제공해 고객들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객들의 효과적인 위협 분석과 대응을 위해 출시한 MDR(Managed Detection & Response) 서비스 역시 안랩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에 안착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상 배경 #2: XDR 기반 위협 탐지 & 대응 영역 확장
안랩은 엔드포인트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이메일 등 폭 넓은 보안 영역에서 사이버 위협을 탐지해 대응하기 위해 국내 사이버 보안 기업 중 최초로 확장형 탐지 & 대응 솔루션 ‘AhnLab XDR’을 출시했다. AhnLab XDR은 보안 솔루션, 이메일 등 사내에 구축하여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로그를 기반으로 조치가 필요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리스크(Risk)에 대한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기반 XDR 플랫폼이다.
자사 및 써드파티 솔루션들과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AhnLab XDR은 최초 수집한 로그 데이터를 정규화 및 보강하여 연계 분석 및 상관관계 분석을 수행한다. 그리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리스크를 도출해 1부터 100까지의 점수로 지수화하여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위협의 우선순위와 영향도를 파악해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hnLab XDR에는 기존 발생했던 리스크와 최근 유행하는 리스크 시나리오를 사전 정의한 시나리오 룰이 적용되어 있어, 고객들이 최신 주요 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이 밖에, 자사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AhnLab TIP’ 연동을 통해 AhnLab TIP에서 확인된 침해지표(IoC) 정보가 내부 자산에 존재하는지 확인해 조치할 수 있도록 한다.
수상 배경 #3: 전략적인 AI 기술 적용
안랩은 지난 수 년 간 AI 기술을 발전시키고 이를 자사 인프라와 솔루션에 적용시켜오고 있다. 자사 AI 기술은 악성 파일과 정상 파일을 분류하는 파일링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행위 기반 분석, URL 정보, 이벤트 로그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다. 해당 기술은 V3, V3 Mobile, EDR, MDS, TIP, XDR 등 모든 주요 제품에 적용되어 전체적인 위협 탐지, 분석 및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AI 기술을 인프라 및 솔루션의 백엔드(backend)에 적용하는 것을 넘어 생성형 AI(Gen AI) 기반 AI 시큐리티 어시스턴트(AI Security Assistant)를 곧 자사 보안 솔루션에 탑재할 예정이다. AI 시큐리티 어시스턴트는 고객이 AI를 활용해 보안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침해 내용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향후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닌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부문 연구 분석가 노라자 바촉(Norazah Bachok)은 “안랩의 엔드포인트 솔루션은 하나의 제품으로 종합적인 보안을 원하는 국내 고객의 요구를 충족한다”며, “이러한 ‘올인원’ 접근 방식은 특히 엄격한 보안 기준을 가진 조직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본부장은 “안랩은 앞으로도 자사의 통합 보안 플랫폼 ‘AhnLab PLUS(안랩 플러스)’를 중심으로 월드클래스 수준의 통합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AhnLab콘텐츠기획팀 신재만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