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4년 연속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선정!
안랩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으로부터 4년 연속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됐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솔루션 간 유기적인 통합과 강력한 위협 대응 역량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랩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2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2022 Frost & Sullivan Best Practices Award)’에서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South Korean Endpoint Security Company of the Year)’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는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매년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선구적인 혁신과 성과, 고객 영향력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인 ‘AhnLab EPP’와 ‘AhnLab EDR’을 비롯한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강력한 위협 대응 역량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본부장은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4년 연속 수상은 그동안 안랩이 통합보안 전략을 지속적으로 구현해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안랩은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통합보안기업으로 고도화하는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상 배경은 효과적인 위협 탐지 & 대응을 구현하는 ‘플랫폼’
다음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평가한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역량을 요약한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원격 근무 트렌드가 가속화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에 대한 요구사항도 많아졌다. 조직에서 운영되는 엔드포인트 기기 수가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된 공격과 데이터 침해 사례도 증가했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엔드포인트 보안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도전과제로 부상했으며, 비즈니스에서의 우선순위도 높아졌다.
안랩은 AhnLab EPP와 AhnLab EDR을 필두로 여러 엔드포인트 솔루션 간 유기적인 통합과 연동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여러 계층에 걸친(multi-tier) 차단 및 강력한 위협 대응 역량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로 하여금 시그니처 기반 멀웨어부터 제로데이 공격까지 다양한 사이버 공격을 효과적으로 탐지해 완화하는 보안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22년에는 업그레이드된 행위 분석 엔진을 탑재한 AhnLab EDR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탐지와 고차원적인 분석을 구현하는 동시에 위협 가시성은 향상시키고 발생되는 알림 수는 줄였다.
안랩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기본적인 사이버보안과 분리된(siloed) 엔드포인트 보안 접근법만으로는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여러 기술들과 연계한 다계층 보안을 제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이는 AhnLab EDR 신규 버전이 AhnLab MDS, AhnLab TIP 등 다른 보안 솔루션들과 유연하게 연동되는 점을 통해 알 수 있다. 고객들은 멀웨어 탐지 결과를 위협 분석에 활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샌드박스 기반 동적 분석을 수행하여 실행 가능한 위협 인사이트를 얻고 위협 탐지 & 대응 절차를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의 엔드포인트 보안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안랩은 여러 산업군에 걸쳐 다양한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021년 약 10%의 두 자리 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회사의 주력인 엔드포인트 보안 오퍼링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산업 애널리스트 비비엔 푸아(Vivien Pua)는 “안랩은 단일 에이전트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통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안랩은 보안 솔루션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혁신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 AhnLab콘텐츠기획팀 신재만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