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2021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 3년 연속 수상
안랩은 지난 12월 16일 열린’ 2021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버추얼 어워드’(2021 Frost & Sullivan 2021 Best Practices Virtual Awards) 행사에서 ‘2021 올해의 한국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2021 South Korea Company of the Year in the endpoint security industry)으로 선정됐다. 안랩은 2019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매년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를 통해 ▲비전 있는 혁신(visionary innovation) ▲시장을 선도하는 실적(market-leading performance) ▲독보적인 고객 관리(unmatched customer care)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기업들을 시상한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은 심층 인터뷰, 기업 분석, 광범위한 2차 조사 등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기업들을 평가한 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사진 1] 안랩, 2021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
기업들은 올해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대응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여 유연한 업무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기기들이 다른 지점에서 접속되고 기존 보안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기업들은 여러 보안 솔루션을 운영하면서 복잡성으로 인한 한계에 부딪혔고, 통합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이 비즈니스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과제로 부상했다.
한국 보안 업계의 리더인 안랩은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맞서 운영 복잡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보안 관리의 도전과제를 해결해왔다. 자사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AhnLab EPP’를 통해 안티 멀웨어 솔루션 V3,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AhnLab EDR 등 여러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들을 통합하고 고객들에게 일원화된 운영 및 관리 역량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평가에서도 안랩은 AhnLab EPP를 통해 유기적인 통합을 이뤄낸 점을 주요하게 인정받았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은 AhnLab EPP에 대해 중앙화된 콘솔을 통해 사이버 위협을 효과적으로 탐지 및 모니터링해 대응하며, 고객에게 탁월한 운영 효율성과 강력한 보안 역량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사진 2] 안랩 이상국 마케팅본부장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산업 애널리스트인 비비엔 푸아(Vivien Pua)는 “안랩은 기존 방식을 초월한 새로운 엔드포인트 보안 접근법을 통해 다른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엔드포인트 보안 오퍼링에 대한 통합 전략을 통해 단일 에이전트 및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위협과 침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안랩 이상국 마케팅본부장은 “안랩이 항상 우선순위로 두는 견고한 보안 환경 조성과 고객의 성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받고, 3년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연동을 통한 통합 보안 플랫폼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이 보다 지능적이고 탄력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랩은 운영기술(OT)과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올해 7월, OT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나온웍스(NAONWORKS)를 인수하며, 자사 OT 보안 솔루션 AhnLab EPS와 함께 통합 OT 보안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2020년과 2021년,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AhnLab CPP와 보안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AhnLab Cloud를 출시했다. AhnLab CPP와 AhnLab Cloud는 고도화되는 클라우드 보안 위협에 관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다.
- AhnLab콘텐츠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