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보안 관리자 위한 버추얼 컨퍼런스 연다
뉴노멀 시대, 보안에 있어서 가장 큰 도전 과제와 해결책은 무엇일까? 안랩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버추얼 컨퍼런스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해 나섰다.



안랩은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한 달간 총 14회에 걸쳐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보안 전략을 제시하는 버추얼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안랩은 2020년 보안 위협 동향 및 전망, 한국에서 활동 중인 위협 그룹, 파일리스 공격 이해하기 등 위협 인텔리전스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엔드포인트 보안, 네트워크 보안, 보안 서비스 등 전분야 걸쳐 IT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전략과 솔루션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안랩의 자회사인 제이슨도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IT 인프라 장애 예측 솔루션 구축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안랩이 준비한 버추얼 컨퍼런스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이번 버추얼 컨퍼런스 참가 신청은 안랩 홈페이지 내 ‘AhnLab 세미나’ 게시판(https://www.ahnlab.com/kr/site/seminar/seminarList.do)에서 가능하다. 각 행사는 사전 등록으로만 진행된다.
- AhnLab콘텐츠기획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