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미래 30년 향한 재도약의 원년"
“2018년은 V3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변함없이 V3와 안랩을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안랩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과 함께 하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계속하겠습니다.”
㈜ 안랩 CEO 권치중
고객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스포츠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있습니다. 평창올림픽은 경제•문화•환경•평화•IT 올림픽이라는 5가지 목표를 지향합니다. 특히 5G 플랫폼, VR, AI 기술을 접목해 자동차•웨어러블 등의 수많은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새로운 미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30년전 개최된 88 서울올림픽이 ‘한강의 기적’을 통해 축적된 우리의 저력과 힘을 전세계에 널리 알렸다면, 그로부터 한 세대가 지난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은 ‘IT 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의 가치를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을 겁니다.
2018년은 안랩에게도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입니다. 1988년 브레인(Brain)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백신 프로그램’인 V3가 탄생했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후 V3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AV-TEST의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PC•모바일•서버 등 다양한 IT 환경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통합 보안 제품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V3와 함께 국내 최고의 보안업체로서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안랩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IT보안소프트웨어 서포터’로서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보안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랩은 올해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NG-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 및 TMS(Threat Management System), SECaaS(SECurity as a Service) 등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플랫폼의 형태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30년전 V3가 국내 보안 시장의 시작을 알렸다면, 이들 제품 출시는 안랩의 글로벌 진출과 미래 성장을 위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안랩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2018년이 미래 30년을 향한 재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랩의 변하지 않는 가치의 기준은 ‘고객’입니다. 지난 30년, 그리고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도 V3와 안랩의 가장 큰 힘은 고객 여러분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올 한해 고객 여러분 모두에게 긍정과 희망의 기운이 가득하여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무술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 Ahn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