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마트한 모바일족이라면, ‘이것’만은 꼭!
모바일 보안 어렵다 ‘73.6%’, 보안 사고 경험했다 ‘32.0%’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2015년 모바일 보안 기획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를 통한 보안 사고를 경험했다는 응답자가 32.0%에 달했다. 10명 중 3명은 이미 보안 사고의 당사자인 셈이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자 중 87.7%는 모바일 보안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보안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73.6%로 높게 나타났다. 사람들은 여전히 보안에 심리적 거리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결과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하고 쉬운 보안 솔루션이 절실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림 1] 2015 모바일 보안 기획조사 (*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V3’, 모바일 환경에서도 명불허전
악성코드, 스미싱, 개인정보 유출 등의 위험은 알고 있으면서도 모바일 기기 보안 방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이 바로 ‘V3 모바일 시큐리티’다. 쉽게 생각해서 PC에서 악성코드 차단을 위해 V3 백신(Anti-virus)을 사용하듯 스마트폰에서도 ‘V3’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안랩은 더욱 안전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스마트 모바일 기기와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협은 물론 사용자들의 요구까지 다각도로 분석해 제품에 반영했다.
세계가 인정한 강력한 모바일 백신
‘V3 모바일 시큐리티’의 가장 큰 장점은 강력한 안티바이러스 기능이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공격하는 모바일 악성코드와 사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에 접근해 정보를 유출하는 유해한 악성 프로그램을 탐지한다. 실시간 감시 기능을 통해 앱 설치 시 또는 업데이트 시 앱의 안전성 여부를 검사하며, 설치한 앱에 대한 ‘빠른검사’, 불필요한 앱(Potentially Unwanted Application, PUA) 및 파일 폴더에 대한 ‘정밀검사(PUA 및 파일폴더 포함)’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 같은 ‘V3 모바일 시큐리티’의 경쟁력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안랩의 V3 모바일 엔진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AV-TEST가 모바일 분야 테스트를 시작한 2013년 이래 매회 빠짐없이 참가해 18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2014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진행된 테스트 중 9회에 걸쳐 100%의 악성코드 진단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보안 검사 시 배터리 소모, 단말기 속도에 미치는 영향 등을 평가하는 사용성(Usability) 부문에서도 테스트에 참가한 25개 보안 제품의 CPU 평균 사용률 22.86% 대비 10분의 1에 불과한 2.38%를 기록, 압도적인 성능으로 1위를 차지했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폰 보안 걱정을 덜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쉽고 편리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더해
‘V3 모바일 시큐리티’의 또 다른 강점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다. 기기 관리자의 권한이나 도청, 결제 유발, 단말 위치 정보 사용, 사용자의 연락처 접근 등 기기에 설치된 솔루션이 요구하는 권한을 사용자에게 안내함으로써 사용자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 위험을 사전에 방지한다.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있는 웹 브라우저의 접속 기록, 클립보드 기록, 캐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솔루션을 보안코드를 이용해 선택적으로 잠글 수 있는 ‘앱 잠금’ 기능과 갤러리 내의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숨기는 기능도 있어 필요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엔진 업데이트와 함께 악성코드 검사 및 단말 취약점(루팅 여부, 알 수 없는 소스 허용 여부, 화면 잠금 사용 여부 등), 설치 솔루션 권한 검사 등을 한번에 실행 및 점검할 수 있는 ‘원터치 보안 점검’으로 쉽고 간편함을 더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안랩의 모바일 위협 대응 기술이 총망라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보안을 지킬 뿐 아니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보안 환경을 구축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AhnLab콘텐츠기획팀 김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