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광주와 대전으로 ‘고객 만나러 갑니다’
안랩은 ‘고객 주도형 보안(Customer driven Security)’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을 찾아가 특성과 요구를 듣고 이에 최적화된 해결책(Resolution)을 고객과 함께 마련하는 AhnLab ISF(Integration Security Fair) SQUARE 2015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증권업계를 시작으로 은행, 건설업계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8월 전주를 시작으로 9월 부산에 이어 10월에는 광주와 대전 등의 지역 고객을 찾아가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난 10월 20일과 21일, 광주와 대전 고객과 함께 한 ‘AhnLab ISF 스퀘어 2015’의 현장 모습을 소개한다.
안랩은 지난 10월 20일 광주에서 공공 및 교육기관의 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사례로 살펴본 악성코드 동향과 대응 방안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 ▲보안 트렌드 변화에 따른 엔드포인트의 방향성 ▲Active X 제거 동향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안랩 보안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안랩 글로벌기술지원팀 정광우 책임은 랜섬웨어 등 진화하는 보안 위협과 이에 대한 대응 기술을 소개하고, 고객사별 다양한 환경에서의 실제 구축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안랩 ISF 스퀘어 2015 광주' 현장(좌)에서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대해 설명 중인 안랩 글로벌지원팀 정광우 책임(우)
안랩은 10월 21에는 대전 지역의 정보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를 초청해 최신 보안 트렌드와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안랩 ISF 스퀘어 2015 대전’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대전의 공공 및 교육, 의료기관 정보보호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안랩 보안 담당자들과 IT 환경 변화에 따른 보안 위협과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안랩 제품기획팀 이건용 과장은 “엔드포인트는 금전적∙정치적인 목적으로 악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고 다양한 접근 경로가 존재하기 때문에 공격자에게 매력적인 먹잇감인 반면 방어자 측면에서는 많은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안 대책을 수립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엔드포인트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관점에서의 쉬운 보안, 보안 관리자 관점에서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랩 ISF 스퀘어 2015는 다양한 지역과 산업군의 고객의 찾아가 ‘맞춤형 보안 전략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안 관련 세미나를 접하기 쉽지 않은 지역 고객에게 사물인터넷과 핀테크, Active X 제거 동향, 랜섬웨어 대응 방안 등 다양한 최신 보안 트렌드를 소개하고, 안랩의 보안 전문가들의 이러한 궁금증의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은 “서울과 대전이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세미나 참석을 위해 출장가야 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다. 오전에 근무하고 오후에 세미나 참석하니 하루를 알차게 보낸 느낌"이라며 "대전에 자주 찾아와 달라”고 요청했다. 또 다른 고객은 개인 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보안 솔루션 소개가 없어 아쉬웠다며 다음 번에는 개인정보보호 관련된 내용을 포함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번 ‘안랩 ISF 스퀘어 2015 광주 • 대전’ 행사에서는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인 ‘안랩 MDS’, PC 취약점 점검 솔루션인 ‘안랩 내PC지키미’ 등이 전시되어, 고객들이 이들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랩의 총판과 지역 파트너가 주최한 행사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안랩과 파트너사가 협력한 사례로서 그 의미가 크다.
안랩은 앞으로도 보안에 있어서 진정한 해결책(Resolution)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을 찾아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논의하는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 AhnLab콘텐츠기획팀 박정화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