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2014년 하반기 안랩 제품의 세일즈 포인트는?
Partner Step-up Training Day 2014
통합보안 기업 안랩이 지난 7월 18일, 22일 양일에 걸쳐 안랩 판교 사옥 대강당에서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 파트너사 영업대표를 대상으로 ‘2014 안랩 파트너 스텝업 트레이닝 데이(AhnLab Partner Step-up Training Day 2014, 이하 스텝업)’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안랩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과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내용, 그리고 이 제품들의 세일즈 포인트를 소개했다. 또한 출시 예정인 안랩 라이선스 프로그램과 하반기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 파트너 영업대표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 안랩은 7월 18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2014 안랩 파트너 스텝업 트레이닝 데이’를 가졌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안랩 네트워크 제품 파트너사 영업대표를 위한 세션이 마련되었다. 안랩 제품기획팀 유명호 팀장은 지난 7월초 출시된 트러스가드(TrusGuard) 2.1.4 버전의 주요 기능들을 소개하고, 차세대 방화벽으로 진화하고 있는 트러스가드의 세일즈 포인트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더욱 강력해진 애플리케이션 콘트롤 기능을 비롯해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는 방화벽 성능에 대해 집중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지난 6월말 출시된 네트워크 보안 통합 관리 제품인 ‘안랩 TSM’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안랩 TSM은 ▲조직 내 다수의 안랩 네트워크 보안 장비 운영 정책의 일괄 또는 개별 설정 ▲보안 장비 시스템을 비롯해 네트워크, 가상 사설망(VPN), 보안 현황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환경 ▲빅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대용량 로그 저장 및 분석,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보안 관리자는 기업의 전반적인 네트워크 보안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하고, 고도화된 사이버 보안 위협에 신속하고 정확히 대응할 수 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안랩 RMA(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 프로그램의 성과 공유와 함께 하반기 업-셀링/윈백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행사 두 번째 날인 7월 22일에는 안랩 소프트웨어 파트너사를 위한 다양한 세션이 마련되었다. 첫 번째 세션의 강연자인 안랩 제품기획팀 이건용 과장은 ‘V3 9.0, 어떻게 달라지나’라는 주제로 V3 IS 9.0, V3 ES 9.0, V3 Net 9.0의 개선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
V3 9.0 제품군은 폐쇄망 이슈 대응이 가능하도록 네트워크 모듈 분리 설치가 가능해진다. 특히 고급 화면을 선택해야 볼 수 있었던 주요 기능을 메뉴 바 형태의 메인 UI에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빠르고 쉽게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개선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7월 30일 출시한 엔드포인트 관리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진행됐다. 해당 제품은 AhnLab Policy Center 4.6, AhnLab EMS, AhnLab Patch Management, AhnLab Privacy Management Suite, AhnLab 내PC지키미, AhnLab ERS 등 총 6개 제품이다. 안랩 제품기획팀 김재만 대리는 “이번 엔드포인트 관리 제품 출시에 있어서 제품 기능 개선은 물론이고, 제품 판매 구성 및 가격 전략까지 변화를 주었다. 이 변화에 따라 안랩은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파트너 영업대표들은 이날 처음으로 소개된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플랫폼인 AhnLab EMS와 웹기반의 리포팅 시스템인 AhnLab ERS에 큰 관심을 보이며, 추가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어진 세 번째 세션에서는 출시 예정인 안랩 라이선스 프로그램(AhnLab License Program)이 소개되었다. 안랩 라이선스 프로그램은 일정한 구매 볼륨과 제품에 따라 SLP(Selected License Program)와 ELP(Enterprise License Program)로 구성되어 있다.
SLP는 V3를 구매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며, ELP는 V3와 엔드포인트 통합 관리 솔루션을 함께 구매하고자 하는 중견 및 대기업(클라이언트 기준 100Copy 이상)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이 두 가지 프로그램 모두 3년 라이선스 비용을 계약 기간 동안 연간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체 도입 비용이 최대 60%까지 절감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파트너 프로그램, 이것만은 알고 가자!’는 주제로 하반기에 달라지는 안랩의 제품과 더불어 안랩의 데모 프로그램, RMA 프로그램, 엔드포인트 관리 제품군의 신규 프로모션 프로그램 등 각종 마케팅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안랩은 매년 4회에 걸쳐 파트너 영업 대표를 대상으로 세일즈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2014 안랩 파트너 스텝업 트레이닝 데이’는 지난 3월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이다. @
▲ 파트너 영업대표들은 ‘2014 안랩 파트너 스텝업 트레이닝 데이’를 통해 안랩 제품의 변화와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안랩 제품기획팀 이건용 과장(左)과 김재만 대리(右)가 각각 V3 IS 9.0과 APC 4.6 제품의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 이날 행사에서 파트너사 영업대표들은 새롭게 선보이는 안랩 라이선싱 프로그램과
하반기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 AhnLab콘텐츠기획팀 박정화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