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AhnLab Partner Day 2014 | “파트너와 함께 이룬 성장이 더 강력할 것”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지난 2월 1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AhnLab Partner Day 2014’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랩 총판 및 파트너사의 대표이사와 영업대표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2014년 안랩 파트너 비즈니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AhnLab Partner Day 2014’에는 파트너사 임직원20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2014년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신설된 채널사업본부 중심의 채널 사업 계획과 기술 지원 계획을 소개했다. 특히 안랩은 ‘변화’와 ‘집중’이라는 전략하에 기존3티어(tier) 구조에서2티어 채널 구조로 개편했으며, 멀티 총판 체제로의 채널 사업 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마련된 채널 비즈니스 확대 전략, 채널 중심 사업부 조직 구축, CAM(Channel Account Manager) 직군 선정을 통한 영업 효율성 증대 등 파트너십 강화 전략을 설명했다.
고광수 안랩 채널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채널 사업 구조의 개편의 핵심은 시장과 고객에게 빠르게 반응하는 체제로의 전환”이라며 “이를 통해 안랩과 파트너가 동반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광수 안랩 채널사업본부 상무(좌)와 임영선 서비스사업본부 상무(우)가 채널 정책과 기술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안랩은 2014년을 채널 비즈니스 2기로 규정하고, 새로운 파트너 구조 확립은 물론 공인 파트너의 자격(Qualification)과 인증(Certification)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파트너사의 수익성(Profitability)과 영업효율성 증대를 위한 크로스-셸 프로그램, 업-셸 프로그램, 윈백 프로그램, 마케팅 펀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파트너를 위한 기술 지원 체계와 기술 교육을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 교육 훈련 프로그램 강화 ▲ 지방 채널 파트너 케어 프로그램 도입 ▲ 파트너 지원 차별화 ▲ ACSA 취득 혜택 강화 등이다. 특히 엔지니어의 기술 수준에 따라 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수준별 정기 교육 코스를 개설해 엔지니어 맞춤형 기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영선 안랩 서비스본부 상무는 "서비스 엔지니어(SE)가 고객에게 기술지원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제품의 가치 평가가 달라진다"며 "올해 더욱 강력해진 안랩 기술 교육을 통해 파트너 엔지니어의 기술력 향상은 물론 파트너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파트너사들은 새롭게 발표된 기술 교육 프로그램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 파트너와 신규 파트너에게 더 많은 관심을 쏟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더불어 파트너와 함께 성장 발전하는 No.1 보안 업체로서의 안랩의 위상을 더욱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안랩의 네트워크 제품 총판으로서 두 번째 해를 맞이하는 조영천 세아네트웍스 사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파트너사들은 안랩의 브랜드와 서비스로 만들어진 보안 생태계에서 함께 협력하는 짝이다. 이 생태계가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여러 파트너와 함께 신뢰하고 협력하고 같이 나누는 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AhnLab Partner Day 2014’에 지난해 최고의 사업 성과를 올린7개 기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2013년 한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올린 파트너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는 ‘Best Partner Award’도 진행되었다. 각 부분 최고의 우수 파트너로는 네오시안, 소프트이천, 인사이드프로, 위포, 글로벌소프트, 헤드아이티, 한성아이티엘, 태광네트웍정보 등 총8개 기업이 선정되어 공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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