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AhnLab] 기회의 땅 아프리카로!
Transform Africa Summit 2013
안랩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혁신 정상회의(Transform Africa Summit 2013, 이하 TAS 2013) 행사에 참가했다.
르완다 정부와 KT가 공동으로 주관한 TAS 2013은 케냐,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 아프리카 주요 국가의 정상과 ITU,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가 참석해 ICT를 통한 아프리카의 발전상을 논의한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KT를 비롯해 삼성, 에릭슨 등 19개 글로벌 기업이 참석해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전시했으며, 안랩은 유일한 보안 벤더로서 참석했다. 폴 카가메(Paul Kagame) 르완다 대통령을 비롯한 케냐, 우간다, 가봉, 말리, 남수단, 부르키나 파소 등 아프리카 7개국 정상들이 참석해 전시 부스를 관람했으며, 총 1500여 명의 참관객들이 몰려 IT 산업에 대한 아프리카 인들의 관심을 보여주었다.
안랩은 ‘Stop APTs Dead’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열고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사전 대응 솔루션인 AhnLab MDS를 소개했다. AhnLab MDS는 APT와 진화하는 최신 보안 위협을 네트워크 레벨에서 탐지하고 전용 에이전트를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제품이다.
안랩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들은 르완다 내에 지사가 있는지와 아프리카 진출 계획을 묻는 등 안랩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 APT 방어 제품의 필요성 ▲ 행위 기반 분석의 원리 ▲ 글로벌 보안 트렌드 ▲ Unknown 파일의 분석에 걸리는 시간 등 MDS 제품과 보안 전반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안랩 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했다. 특히, 르완다를 비롯해 아프리카 지역 내의 기업들로부터 안랩 제품의 데모 요청은 물론 현지 IT 제품 공급업체들로부터 파트너 제휴 문의가 이어졌다.
배민 안랩 글로벌사업본부장은 “르완다는 아프리카 내에서 최고의 IT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고, 시장도 급성장 중 "이라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IT 신흥 시장인 아프리카에 안랩과 안랩 제품을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르완다는 브룬디와 케냐ㆍ탄자니아ㆍ우간다와 함께 동아프리카공동체(EAC)를 구성하는 5개국 중 하나로 연평균 8% 이상의 GDP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아프리카 IT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현재 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T 등과 함께 르완다 정부의 ‘국가 정보보호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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