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스미싱 꼼짝마! SNS로 ‘스미싱 알람’ 서비스
보안기업의 기술과 SNS의 확산력을 접목한 새로운 CSR의 일환
안랩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미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이용해 스미싱 문자 정보를 제공하는 ‘안랩 스미싱 알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랩 스미싱 알람’은 안랩이 새롭게 탐지한 스미싱 메시지와 널리 퍼지고 있는 스미싱 메시지를 안랩의 공식 SNS인 트위터(twitter.com/AhnLab_man)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ahnlabofficial)을 통해 알림으로써 스마트폰 사용자의 신속한 공유가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이다.
안랩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스미싱 알람 문구가 신속하게 확산될 경우 스미싱으로 인한 스마트폰 사용자 피해를 상당 부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랩의 스미싱 알람 문구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안랩의 트위터를 팔로우하거나, 안랩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의 좋아요(연결하기)를 누르면 된다.
단, 안랩은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만 스미싱 알람을 발송하며 문자메시지(SMS)나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보내지 않는다. 또한 안랩의 스미싱 알람은 어떤 URL도 포함하지 않는다.
안랩은 ‘스미싱 알람’ 서비스 외에도 지난 10월 스미싱 차단 전용 앱 ‘AhnLab 안전한 문자’(이하 안전한 문자)를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안전한 문자’는 ‘실시간 URL 실행 감지’ 기능이 있어 효과적인 스미싱 차단이 가능하다.
조시행 안랩 CTO는 "‘스미싱 알람’ 서비스는 SNS의 빠른 전파력과 보안기업의 스미싱 탐지 기술을 접목한 안랩의 새로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획의 일환"이라며, "안랩은 V3 Lite, 안전한 문자 및 스미싱 알람 무료 제공 등 보안기술을 적용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