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레터 앞으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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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시큐리티레터가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는 동안 항상 곁을 지켜준 많은 고마운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입니다.
지난 10월 10일 발행 500호를 맞은 시큐리티레터는 독자로부터 많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진심이 담긴 ‘축하 메시지’와 ‘시큐리티레터에 바라는 점’ 등이 담겨있었습니다. 시큐리티레터 앞으로 도착한 소중한 의견을 소개합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의견은 더욱 알찬 시큐리티레터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큐리티레터는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500호 축하해요!! 새로운 V3의 힘을 더하고(+) 최신 엔진으로 스마트한 보안을 곱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한 최신정보와 업데이트를 나누며(÷) 우리집 컴퓨터 수리비를 확~줄여주는(-) 시큐리티레터 500호 4랑합니다*^^*”. (류*필님)
“뉴스레터에게도 영혼이 있다면 지난 12년간 500호까지 달려온 꾸준함과, 그들의 습격에도 당황하지 않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속성, 누구나 알기 쉽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함을 가졌을 것입니다. 단언컨대, AnLab 시큐리티레터는 가장 완벽한 뉴스레터입니다.” (김*리님)
“V3와 함께 열정적인 30대를 함께 했는데, 지금은 지천명(50세)이 됐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안랩은 저와 함께 동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식구가 늘어 쌍둥이 아들 녀석 노트북은 ‘V3 365 클리닉’이 철통 같은 보안으로 365일 지켜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보안이란 단어가 생소하고 어려웠는데, 시큐리티레터를 매주 만나게 된 후로는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꼭 보고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보안 편지가 됐습니다.” (황*영님)
“매주 시큐리티레터를 감사히 받아보고 있는 고등학생 독자입니다. 레터 500호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컴퓨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보안에 대한 관심도 많지 않았는데 레터를 통해 눈길 가는 콘텐츠를 클릭해 본 뒤로는 관심도 생기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성인뿐 아니라 저 같은 학생들도 흥미를 갖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참신한 내용으로 레터의 이모저모를 꾸몄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현님)
“시큐리티레터가 메일로 올 때마다 컴퓨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요령을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최신 IT 정보 등 동향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컴퓨터 사용 팁을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근님)
“한달 전부터 컴퓨터가 인터넷만하면 잡다한 게 많이 떠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때 시큐리티레터를 읽어보고 몇 가지 따라 해서 완전 복구는 아니지만, 도움을 톡톡히 봤습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저 같은 경우 쇼핑몰 사이트에 자주 들어가는데 그런 페이지를 방문하고 나면 꼭 나중에 컴퓨터가 먹통이 되더라고요. 저 같은 사람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컴퓨터 정리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진님)
“훗날 아이가 아이를 낳고 또 그 아이가 아이를 낳을 때에도 안랩 시큐리티레터가 사랑의 편지처럼 모두의 곁에서 PC 보안의 안내자로써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하고 소통하는 적극적인 독자가 되겠습니다. PC 보안은 어려서부터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는데, 학교나 어린이 관련 단체에서 자료로 쓸 수 있도록 보안을 쉽고 재미있게 꾸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석님)
“처음에는 시큐리티레터에 나오는 정보들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컴퓨터 관련 지식이 늘고 용어도 알아가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노∙장년층뿐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이런 부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일님)
※ 시큐리티레터 500호 발행 기념 이벤트 당첨자는 안랩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