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위협의 실체를 꿰뚫는 ‘가시성’을 만난다
국내 최고의 통합 정보보안 컨퍼런스 AhnLab ISF 2013 개최
| 안랩 융합 보안 전략 컨퍼런스(AhnLab Integrated Security Fair)는 매년 위협 동향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통합 정보보안 컨퍼런스로 자리잡았다. 안랩은 오는 10월 23일 서울 삼성동 COEX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AhnLab ISF 2013에 ‘Stay Confident, We’ve Got Your Back’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안랩의 제품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기업 및 기관은 안심하고 본연의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이에AhnLab ISF 2013에는 최신 보안 위협 동향을 공유하는 발표 세션은 물론, 최신 보안 기술을 심도 있게 살펴보는 테크니컬 세션(Technical Session), 최신 솔루션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
3ㆍ20 전산망 마비 사건과 6ㆍ25 DDoS 공격 등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은 피해 규모와 공격 형태의 측면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였다. 게다가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이제 ‘보안’은 물리적, 사회적 측면에서 기업의 ‘위기 관리’의 중심에 서게 됐다. 문제는 이 위기의 실체를 가늠하기 조차 어렵다는 것이다.
AhnLab ISF 2013은 이 같은 위협의 요인 및 경로에 대한 가시성(Visibility) 확보 방안과 이를 통한 위협의 통제(Control) 및 관리(Manage) 방안을 제시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인 APT 대응 방안에 관한 김홍선 안랩 대표의 기조 연설 ‘Stop APTs Dead’에 이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의 애널리스트 로렌스 핑그리(Lawrence Pingree)가 ‘APT 대응을 위한 차세대 보안 전략(Best Practices for Mitigating Advanced Persistent Threats)’을 발표한다. 또한 ‘규제 준수(Security Compliance), ‘진화하는 위협(Advanced Threats)’, ‘시큐리티 인사이트(Security Insight)’ 등 세 가지 관점에서 총 12개의 세션 발표가 이어진다. 세션 프로그램을 포함한 자세한 행사 정보 및 사전 등록 방법은 AhnLab 2013 홈페이지(http://ahnlabis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해마다 통합 정보보안 컨퍼런스 AhnLab ISF에 주목하는 시선이 늘고 있다.
지난해 열린 AhnLab ISF 2012에는 공공, 금융, 통신, 교육, 유통 업계 IT 관리자 및 보안담당자 2000여 명이 참석했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동빈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