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V3 모바일, AV 컴패러티브 테스트서 진단율 1위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99.99% 진단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의 모바일 보안 제품인 V3 모바일 2.0(이하 V3 모바일)이 독립 보안제품 성능 평가 기관인 AV-Comparatives (http://www.av-comparatives.org, 이하 AV 컴패러티브)에서 진행한 성능 평가에서 악성코드 진단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AV 컴패러티브가 지난 8월 실시한 이번 테스트는 카스퍼스키, 트렌드마이크로 등 전세계 14개 모바일 보안제품을 대상으로 전세계에서 수집한 2947개의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샘플을 사용해 진행됐다.
▲ V3 모바일 2.0
안랩은 이번 테스트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99.9%의 악성코드 진단율로 ‘킹소프트(Kingsoft)’와 공동 1위를 기록해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V3 모바일은 함께 진행된 배터리 사용량 테스트에서도 3% 미만을 기록해 글로벌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악성코드 탐지 이외에 도난 방지(Anti-Theft) 기능, 스팸 전화ㆍ문자 방지 기능 등의 부가 보안 기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V3 모바일은 지난 AV-TEST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AV 컴패러티브 테스트에서도 진단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권위 있는 보안제품 테스트 기관을 통해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안랩은 국제 인증으로 증명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모바일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양한 국제 인증으로 악성코드 분석 능력을 인정받은 V3 모바일은 타사 대비 높은 진단율과 검사 속도뿐 아니라 낮은 메모리 사용량 및 CPU 점유율을 자랑한다. 현재 V3 모바일은 삼성 갤럭시 제품군과 LG 옵티머스 제품군의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돼 있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