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안랩, 블랙햇 2013서 APT 대응 솔루션 집중 소개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글로벌 보안 콘퍼런스 ‘블랙햇(Black Hat) 2013’에 참가해 지능형 지속 보안 위협(APT∙Advanced Persistent Threats) 대응 전문 솔루션인 ‘안랩 MDS(국내 제품명 트러스와처)’를 집중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월 글로벌 독립 보안 테스트 기관인 NSS Labs(www.nsslabs.com, 이하 NSS)의 성능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안랩 MDS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기업 및 기관 보안 전문가 400여 명이 부스를 찾기도 했다.
▲ 안랩MDS(국내 제품명 트러스와처)
안랩 MDS는 NSS가 실시한 APT 등의 지능형 공격 방어 테스트인 ‘정보유출 진단 제품 분석(Breach Detection System Product Analysis)’ 평가에서 94.7%의 높은 진단율을 기록한 바 있다.
안랩 MDS는 내장된 가상 OS 환경에서 동적 행위 분석 및 동적 콘텐츠 분석 기반의 다차원 악성코드 분석과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행위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실행 파일의 단순 개별 행위를 분석하는 데에서 진일보해 연관 파일과 접속하는 URL/IP의 위험도, 평판 정보 및 종합적 행위를 다차원으로 분석해냄으로써 더욱 정교하고 신속하게 신종 및 변종 악성코드를 가려낸다. 동적 콘텐츠 분석 엔진은 최근 지능형 보안 위협에 자주 사용되는 문서 파일 등 비실행형 파일을 이용한 공격까지 탐지한다.
올해 초에는 여기에 메모리 보호 기능을 우회하는 ROP 공격을 포착하는 기술도 탑재했다. 이는 최근 급증하는 제로데이 공격도 감지하는 세계적으로도 앞선 기술이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깊이 있는 보안 전문 정보가 오고가는 글로벌 행사인 블랙햇 2013에서 안랩은 전세계의 보안 전문가들에게 안랩 MDS를 소개했고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안랩은 미국 내 APT 관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