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안랩, 르완다 정부 초청에 보안지식 공유로 화답
김홍선 안랩 대표, 르완다 CSAW서 기조연설
김홍선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대표는 최근 르완다에서 열린 ‘Cyber Security Awareness Week(이하 CSAW)’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최신 보안 위협 동향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10개국 중 6개 국가가 아프리카에 위치하고 있을 만큼 최근 이 지역의 경제 성장이 두드러진다. 이러한 가운데 대표적인 아프리카 국가인 르완다는 기술 확산과 더불어 정부 주도하에 보안까지 챙기고 있다.
김홍선 대표는 르완다 정부의 초청으로,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현지시각) 5일간 개최된 르완다 최초의 보안행사 CSAW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르완다 청년정보통신부의 장 필버트 응센기마나(Jean Philbert Nsengimana) 장관을 비롯해 르완다개발청(RDB)의 패트릭 니이리쉬마(Patrick Nyirishema) ICT개발국장, 세베라 앤투완(Sebera Antoine) 국영기업 BSC(Broadband Service Corporation) CEO 등 르완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와 기업 보안 담당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김홍선 대표는 CSAW 행사 기간 중 모두 두 차례에 걸쳐 기조연설에 나섰다. 행사 첫날인 4월 29일에는 르완다 정부 고위 관계자와 현지 기업 CEO를 대상으로 기조연설을 펼쳤으며, 이튿날인 30일에는 기업 CTO 및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안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조연설을 통해 김홍선 대표는 ▲IT 보안의 개념과 동향(IT Security Concepts & Trend) ▲다차원 및 다계층 사이버 보안(Multi-Dimensional & Multi-Layer Cyber Defense) 등의 주제로 발표했다.
이를 통해 IT 보안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전한 데 이어,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보안 위협)공격 등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과 다차원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별도로 김홍선 대표는 카네기멜론대학 르완다 캠퍼스에서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전공 석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보보안에 대한 특별 강연을 펼쳤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르완다 정부 최초로 열린 보안행사 CSAW의
기조연설을 통해 최신 보안 위협 동향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강연을 통해 김홍선 대표는 “르완다는 아프리카 내에서 최고의 IT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고, 관련 시장도 급성장 중"이라며 "안랩은 아프리카에 필요한 보안 지식을 공유함은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르완다 내의) 신규 시장도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T 등과 함께 르완다 정부의 ‘국가 정보보호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