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Issue] 손쉬운 엔드포인트 중앙관리, 안정성은 기본·비용 절감은 덤!
AhnLab Policy Center Appliance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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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화되는 공격 양상과 함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악성코드가 기업 내부로 유입됨에 따라 기업 내 개별 PC의 보안 제품의 설치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중앙관리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에서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 안정적인 엔드포인트 중앙관리 솔루션 운용부터가 난제인 상황이다. 또한 지속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비용 부담과 함께 지적재산권, 개인정보보호법 등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등장하면서 엔드포인트단의 보안이 새삼 기업 보안의 구멍(hole)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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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어플라이언스는 기업 PC용 보안 솔루션 V3 Internet Security 제품군과 서버용 보안 솔루션 V3 Net 제품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엔드포인트 중앙관리 솔루션이자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기업 보안 관리자는 기업 보안 정책에 따른 보안 제품 관리는 물론,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 방역 기능을 이용해 취약한 PC의 네트워크 접근을 제어함으로써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자산관리, 원격지원 등 데스크톱 매니지먼트 기능을 통해 기업 내 전체 PC에 대한 제어 및 기업 내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단, 이것은 APC 어플라이언스를 극히 소극적으로 활용할 때의 얘기다.
개인정보 관리까지 한 번에
APC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백신은 물론 패치, 개인정보까지 중앙에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안랩의 패치 관리 솔루션 안랩 패치 매니지먼트(AhnLab Patch Management)나 통합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안랩 프라이버시 매니지먼트(AhnLab Privacy Management)는 라이선스만 추가하면 별도의 구축 작업 등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간편한 라이선스 추가 만으로 최근 기업 보안 관리자와 경영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정통망법 등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 APC 어플라이언스의 새로운 라인업
APC 어플라이언스의 장점은 리눅스 기반 제품이라 총소유비용이 낮고, 어플라이언스 제품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제품에 비해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높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보안관리 제품은 도입 시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등 관련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그러나 APC 어플라이언스는 리눅스 기반의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써 초기 도입 및 운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APC 어플라이언스는 제품 1대 당 2000 유저(User)부터 최대 1만 유저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추가를 최소화할 수 있어 기업의 총소유비용(Total Cost Ownership, TCO) 절감의 효과를 가져온다.
특히 최근 불법소프트웨어 복제 및 사용과 관련한 지적재산권 침해 단속이 강화되면서 라이선스 비용 문제가 기업의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APC 어플라이언스는 라이선스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리눅스(Linux) OS 및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해 라이선스 관련 비용 이슈를 극소화한다. 또한 볼륨 라이선스 계약 고객뿐만 아니라 볼륨 라이선스 계약이 없는 일반 고객의 경우도 추가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레이드 기본 탑재 라인업으로 안정성 강화
기업에 있어 중요한 것은 비용만이 아니다.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를 통한 업무 연속성의 보장이야 말로 비즈니스의 관건이다.
안랩은 올해 상반기에 새롭게 출시할 예정인 APC 어플라이언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고객사의 입맛에 따라 비용 절감과 안정성을 모두 잡는다는 전략이다. APC 어플라이언스는 TCP 기반의 통신구조로 데이터 신뢰성을 극대화했다. [표 1]과 같이 APC 어플라이언스 2000PR/5000PR/10000PR은 레이드(RAID) 기반의 안정적인 하드웨어로 서버 1대 당 최대 1만 명의 사용자에 대한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APC 어플라이언스 2000P/5000P는 상대적으로 사용량이 많지 않은 기업에 적합한 라인업으로, 레이드 없이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백업 디스크가 추가된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실장은 “엔드포인트 중앙관리솔루션인 APC 어플라이언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백신부터 패치, 개인정보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인정보보호법과 빅데이터가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레이드 탑재와 대용량 처리가 가능한 새로워질 APC 어플라이언스 도입을 적극 고려하는 기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동빈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