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2011 Review] 공감과 소통의 개발자 세상, 서막은 올랐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전문 콘퍼런스 안랩 코어(AhnLab CORE) 2011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전진을 위해 과감하게 공유하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자리였다. 개발자를 위한 전문 콘퍼런스를 표방한 안랩 코어에 참석했던 참가자들은 깊이 있는 개발 노하우와 최신 동향에 대한 정보를 마음껏 향유했다.
<보안, 그 이상의 보안(Beyond Security)>을 주제로 했던 안랩 코어 2011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2개 트랙으로 나눠 15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각 세션에서는 데모 및 시연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생생한 인상을 전해줬다.
안랩은, 이 행사에 참가했던 개발자들과 ‘소통과 열린 마음이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는 데에 공감하고 협력을 다짐했다고, 감히 평가한다. 또 이러한 성과를 이어나가고 극대화하는 것이 안랩의 의무이자 권리라고 자부한다.
안랩 코어 2012가 더욱 확대된 지평으로, 더 많은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다.

▲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처음 개최한 개발자 전문 콘퍼런스에 대한
관심과 열정, 우리 소프트웨어 산업의 앞날만큼이나 활기찼다.

▲ 「애플리케이션 해킹」의 저자 안랩 전략제품기획실 남성일 책임.
이 외에도 「윈도우즈 구조와 원리」(정덕영), 「WINDG로 쉽게 배우는 윈도우 디버깅」(김성현, 이태화, 김희준),
「악성코드 그리고 분석가들」(이상철) 등 안랩 내의 걸출한 저자들이 함께 했다.
▲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개발자들을 위해 SNS로 실황 중계되어
온라인상에서도 CORE에 참여할 수 있었다.

▲ 개발자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안랩 개발자들,
무엇이든 물어보면 무엇이든 대답해주는 개발자들 간의 대화 모습이 뭔가 뭉클하다.

▲ 그들의 진지한 눈빛, 우리는 그들의 눈빛에서
소프트웨어 산업과 개발자들의 미래를 보았다.

▲ 한국 소프트웨어의 발전, 한국 개발자들의 건승. 안랩이 응원한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정진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