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안랩, 대상그룹 표준 보안 체계 구축
정보 보안 인프라 구축의 모범 사례로 긍정적 파급 효과 기대
안랩은 최근 대상그룹의 ‘표준 보안 체계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상그룹의 전사 정보 보호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운영 조직 구성 및 체계적 보안 프로세스를 적용한 것으로, 지난 5개월간 진행됐다. 전사 IT 인프라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보안 대책을 세운 대상그룹의 이번 사례는 동종 업계에도 긍정적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상그룹은 안랩과 정보 보호 부문의 협력을 통해 식음료 업계 최초로 ISO27001, ISMS, PIMS의 3개 인증을 동시에 진행했다. ISO27001, ISMS는 이미 인증을 받았고, PIMS 인증은 2012년 11월에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대상그룹은 V3 및 중앙 관리 솔루션 ‘APC(AhnLab Policy Center)’, DDoS 차단용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DPX’ 등 1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DB 암호화, 문서 보안, IPS(침입 방지 시스템), 웹 방화벽, 유해 사이트 차단 등 종합적인 보안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V3 Internet Security 8.0’과 APC를 통해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보안성이 결여되어 접근 권한이 없는 PC가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하고, 내부 PC 악성코드 감염 시 자동 격리 및 강제 치료로 내부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V3 제품군은 3대 국제 인증인 VB 100% 어워드, 체크마크, ICSA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성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또한 트러스가드 DPX를 통해 DDoS 공격에 대한 즉각적이고도 강력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트러스가드 DPX는 다단계 필터 구조와 정밀한 자동 학습 정책을 이용하여 오탐이 적고 방어 기능이 탁월하다.
안랩의 권치중 부사장은 “기업의 정보를 노리는 최신 보안 위협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만으로 해결할 수 없을 만큼 지능적이다. 안랩은 이런 위협에 입체적이고 전방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종합 보안 체계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상주식회사 PI 본부장 유철한 상무(左)는 표준 보안 체계 구축 완료 기념식에서 안랩 권치중 부사장(右)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Ahn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