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 ‘PC주치의’ 모바일 기기용 서비스 출시
-애플리케이션 오류, 속도 저하, 멈춤 증상 등 원격 지원
안랩은 2012년 5월 17일 종합 PC 관리 서비스인 ‘PC주치의’의 모바일 기기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사용자도 전문가의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매킨토시 사용자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안랩의 ‘PC주치의’ 서비스는 보안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 문제부터 PC 최적화, 장애 조치, 프로그램 사용법과 같은 일반적인 PC 사용법까지 안내해주는 양방향 고객 지원 서비스이다. 2011년 안랩 자체 조사 결과 PC주치의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는 평균 94%에 달했다.
안랩은 기존 ‘PC주치의’ 사용자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업계 최초로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탑재한 제품을 비롯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그동안 모바일 기기의 장애 처리는 제조사가 기기 자체의 AS를 해주는 것이 전부였다. 때문에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 오류, 속도 저하 현상 등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문제가 발생해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의 속도 저하 및 멈춤 증상, 애플리케이션 오류 등의 각종 장애 해결과 사전 점검, 데이터 백업 등 최적화 서비스를 별도의 방문 없이 원격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문제 또한 급증했지만 지금까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없었다. 안랩은 모바일 보안 제품을 선도적으로 개발∙공급해온 리더십을 바탕으로 이번에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로 모바일 환경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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