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의 진화는 계속된다
| ‘컴퓨터 보안’이라고 하면 ‘V3’가 떠오른다.
V3는 국내 최장수 상용 소프트웨어로서 대한민국 IT 역사와 함께했기 때문이다.
안랩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보안의 상징이 된 V3. 올해로 탄생 24주년을 맞은 V3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보자. |
1988년 국내 최초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탄생
-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인 ‘브레인 바이러스’ 대한민국 상륙, 플로피 디스크 감염 피해 사례 속출
- 당시 의학도였던 안철수, 브레인 바이러스 퇴치용 프로그램 개발, ‘백신(Vaccine)’으로 명명
- 이후 7년간 무료 배포되며 국내 컴퓨터 지킴이로 자리매김

1988년~1991년 백신Ⅱ → 백신ⅡPlus → 백신Ⅲ
- LBC, 예루살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퇴치

1995년 최초의 V3, 도스용 V3+

- 백신(Vaccine)의 V와 3을 합친 V3로 이름 변경
- V3 로고 첫 등장
-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설립
1996년 윈도우용 V3 출시
- 윈도우용 V3 Pro 95 출시, 국내 최초의 윈도우 95용 소프트웨어
- ‘IR52장영실상’, ‘96신(新)소프트웨어 상품대상’ 수상

2000년 온라인 백신 서비스 ‘My V3’ 발표

- 백신 설치 없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하드디스크 및
네트워크 드라이브 진단이 가능한 온라인 백신
- ‘안철수연구소’로 사명 변경, ‘토털 시큐리티 업체’ 선언
2001년~2003년 모바일 백신 개발
- 2001년 PDA용 백신 V3Mobile for Palm 개발
- 2003년 세계 최초로 핸드폰용 백신(V3Mobile for WI-TOP) 제작

2004년 V3 VirusBlock Internet Security 일본 출시
- PC용 통합 보안 솔루션의 일본 브랜드
V3 VirusBlock Internet Security 출시
2004년 ‘V3Pro 마린블루스’ 특별판 출시
- 인기 캐릭터 ‘마린블루스' UI 적용
- ‘즐거운 보안, 쉬운 보안’으로 인식 전환 계기 마련
- 안티바이러스 기능, 스펨 및 애드웨어 차단 기능
2008년 V3 365 클리닉 출시
- 종합적인 PC 상태 점검 및 문제 해결을 위한 개인용 토털 PC 케어 서비스
- 악성코드 탐지 및 조치 등 보안 위협 요소 제거
- PC 상태 점검 및 문제 해결
2008년 V3 Lite 서비스 개시, 개인용 V3의 새로운 변신
-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의 새로운 기술인 ASD(AhnLab Smart Defense) 엔진 도입
- 강력한 악성코드 진단율, 가볍고 빠른 무료 백신

2009년~현재 V3 Internet Security 8.0, 잇따른 국제인증 쾌거
- V3 프레임워크 적용으로 무게감 차별화
- 안티바이러스 기능과 안티스파이웨어 기능 통합
-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ACCESS(AhnLab Cloud Computing E-Security Service) 전략 발표
- 국내 안티바이러스 시장 60% 점유
- Chekmark, VB100 Award, ICSA Lab, AV-Test 등 대표적인 안티바이러스 국제 인증 석권,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 입증
V3의 내일은?
- USB 형태의 안티바이러스 제품 V3 Click 미국 판매 예정
- 차세대 기업용 V3 출시 예정
24년 간 한결같이 대한민국 보안을 책임져온 V3, 그러나 V3는 단 한 번도 같은 자리에 머무르지 않았다. IT 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로 진화를 거듭한 V3가 이제 대한민국 대표 보안 프로그램이 아니라 글로벌 대표 보안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 AhnLab세일즈마케팅팀 김동빈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