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s News] 안랩, 1분기 매출 261억 원, 순이익 39억 원 달성
- 보안 컨설팅, 망 분리 사업이 성장 견인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지난 4월 26일 내부 결산 결과 2012년 1분기에 매출액 261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순이익 3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1분기에 비해 매출액은 27%, 순이익은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5% 감소한 것이다. 또한 1분기 수주 금액은 272억 원으로, 전년 동기의 208억 원 대비 약 30% 성장했다.
매출 성장 요인으로는 보안컨설팅 사업의 대폭적인 성장과 각 제품군의 고른 성장을 꼽을 수 있다. 보안컨설팅 사업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개인정보영향평가 사업의 본격화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또 망 분리 솔루션 트러스존(AhnLab TrusZone)의 우정사업본부 공급을 비롯해 V3 제품군의 꾸주한 성장이 주효했다.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해외 마케팅 비용 증가, 네트워크 보안 분야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인력∙장비 투자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안랩은 향후 전방위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타깃 위협) 방어용 솔루션 트러스와처(AhnLab TrusWatcher)와 생산라인용 보안 솔루션 트러스라인(AhnLab TrusLine)의 공급 확대, 모바일 보안 및 금융 보안 부문의 글로벌 사업 성과, 보안 SI 사업 본격화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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