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2010년 9월 악성코드 관련 주요 통계
9월 악성코드 – 스크립트•웜• 바이러스는 증가, 트로잔•애드웨어• 스파이웨어는 감소
9월의 악성코드 유형별 감염보고 비율은 스크립트, 웜, 바이러스는 전월에 비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트로잔, 애드웨어, 드롭퍼, 다운로더, 스파이웨어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1 : 악성코드 유형별 감염보고 전월 비교
출처: 안철수연구소 2010.10
또한 9월에 등장한 신종 악성코드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트로잔이 74%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애드웨어가15%로 2위, 웜이 7%로 3위를 각각 차지하였다.
그림 2: 신종 악성코드 유형별 분포
출처: 안철수연구소 2010.10
또한 9월은 지난 8월보다 악성코드 발견 건수, 악성코드 유형, 악성코드가 발견된 도메인, 악성코드가 발견된 URL이 다소 감소하였다.
그림 3: 월별 악성코드가 발견된 URL
출처: 안철수연구소 2010.10
9월에 화제가 되었던 악성코드로는 ▶해킹된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파되는 가짜 트윗덱 업데이트 악성코드 ▶악성 html 파일을 첨부한 스팸메일 ▶다시 나타나 9월 내내 피해를 주고 있는 ARP Spoofing 악성코드 ▶아이폰 탈옥툴을 위장한 악성코드 등이 있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침해 사이트 케이스 스터디로 “ARP Spoofing과 결합한Onlinegamehack에 대한 악성코드”의 유포방식을 다루었으며 악성코드 감염을 위해 사용된 취약점,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Asec Report Vol.9에서는 올 3 분기의 보안동향과 이슈가 되었던 악성코드를 되돌아 보았다.
2010년 3분기 악성코드 감염 보고는 TextImage/Autorun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JS/Iframe과 JS/Exploit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2010년 3분기의 악성코드 월별 감염보고 건수는 37,022,157건으로 2010년 2분기의 악성코드 월별 감염 보고건수 34,205,361건에 비해 2,816,796건이 증가하였다.
표 1: 악성코드 유형별 배포 수
출처: 안철수연구소 2010.10
그림 4: 악성코드 유형별 배포 수
출처: 안철수연구소 2010.10
이 외에도 ASEC Report Vol.9에서는 중국, 일본, 그 외 해외 지역의 3분기 악성코드 동향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으며 최근 ASEC에 높은 비중으로 접수되고 있는 악성 코드로 90 퍼센트 이상 중국에서 제작된 Win-Trojan/StartPage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본 칼럼 “중국산 시작페이지 고정형 악성코드의 배포 방법 및 예방법”도 다루었다.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https://www.ahnlab.com/kr/site/securitycenter/asec/asecReportView.do?groupCode=VNI001)를 방문하면 ASEC Report 전문을 볼 수 있다.@
- 안철수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