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365 클리닉 2.0 세상과 만나다
6회를 맞이한 베타뉴스 세미나
8월 22일 제 6회 2008년 하반기 베타뉴스 세미나가 열렸다. 베타뉴스의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국내외 IT 트렌드를 짚어보기 위한 장으로 활용되었다. 주최측에 의하면 사전 참가 신청자수가 600명에 이를 정도로 해가 거듭될수록 그 관심도가 커져가고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PC업계의 유명 업체들, 인텔, AMD를 비롯하여 엔비디아, 씨게이트,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안철수연구소 등이 참가하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수의 기업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PC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그리고 PC보안까지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용산 랜드시네마의 4층에서는 참가 업체 제품 전시와 5층에서는 업체들의 신기술 발표가 진행되었다. 베타뉴스 이직 대표의 키노트 스피치로 시작된 2008 신기술 세미나는 말 그대로 IT업계를 리딩하는 업체들의 최신 기술을 가장 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장으로 발돋움했다. 이직 사장은 이 세미나가 회원과 업체 그리고 베타뉴스가 소통하는 만남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각 세션이 끝날 때마다 Q&A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그림 1: 베타뉴스 세미나 전시장]
최신 IT 트렌드가 한자리에
본격적인 세미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s)를 담당하고 있는 최재호 차장의 발표로 시작되었다. 그는 보안기능이 강화된 차세대 인터넷 익스플로러 IE8에 대해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발표에서 그는 IE8의 성능과 안성정 및 호환성을 강조하며 특히 그간 말이 많던 액티브X의 보안 문제를 Dynamic security protection기능을 통해 검증된 액티브X만 선택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은 안철수연구소의 민성희 팀장이 최근 선보인 V3 365 클리닉 2.0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졌다. 특히 향상된 퍼포먼스, 메모리와 파일 크기, 사용되는 프로세서 수에 대해서 언급할 때는 카메라 플래쉬가 연이어 터지는 등 많은 관심을 끌었다. 민 팀장에 의하면 2.0 버전은 V3 New Framework가 최초로 적용되어 프로세스 개수는 1/5로 줄어들고 부팅 속도는 20% 향상, 메모리 점유율은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고 한다. 또한 V3 365 클리닉은 단순 보안 소프트웨어를 넘어 원격지원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궁극의 PC 테크 케어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했다. 민 팀장은 이번 제품으로 인해 국민들의 보안 수준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발표 마지막에는 V3 365 클리닉 2.0의 새로운 슬로건을 맞추는 경품 퀴즈가 진행되었다.
[그림2: V3 365 클리닉 2.0 특징 발표 자료]
다음으로 인텔 코리아의 윤준보 부장이 이글레이크 플랫폼과 센트리노 2 브랜드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이어 디지털헨지와 씨게이트의 제품 소개 및 관련 트랜드 소개가 있었다. 중간 쉬는 시간을 가진 후 2부에서는 AMD와 엔비디아까지 발표가 끝이 나고 모두가 기다리는 경품 추첨으로 하반기 세미나의 대미를 장식했다.
4층에서 이루어진 참가 업체 제품 전시회도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각 참가 업체의 최신 제품을 전시해 참석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는데 참가 업체들은 최신 제품과 하반기 출시 제품들을 위주로 전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각 부스마다 해당 업체에게 바라는 점이나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쪽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안철수연구소 파이팅!
안철수연구소의 부스를 방문한 참석자들 중에는 백신 전문가에 가까울 정도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참석자도 많았다고 한다. 외산 제품과 V3의 비교 분석을 비롯하여 일반 유저를 넘어서 보다 적극적인 사용자로 백신 사용에 있어 불편함과 개선 사항을 지적하기도 했다. 특히 기존 제품의 장단점을 나름대로 분석하여 의견을 나누고 부스 담당자에게 개선 사항을 조목 조목 설명하기도 했다. 안철수연구소를 찾은 사람들 중에는 10년 이상 V3를 써온 고객도 있었다. 그들은 반가운 마음에 10년간 V3를 써왔노라 자랑>을 하며 앞으로 더욱 더 힘 써달라는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V3 365 클리닉 2.0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림3: 안철수연구소 전시 부스의 참석자들]
[그림 1: 베타뉴스 세미나 전시장]
[그림2: V3 365 클리닉 2.0 특징 발표 자료]
[그림3: 안철수연구소 전시 부스의 참석자들]세미나 참석자들이 안랩에 남긴 글
바이러스 꼼짝마. 세계 최고의 백신, 잘 쓰고 있습니다.
–베타뉴스 ID: oh**, 노란**
국내 토종 대표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의 명성을 외국에도 크게 알려주세요.
–베타뉴스 ID: lee****
시련은 좀 더 단단한 바위가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Fighting AhnLab
–베타뉴스 ID: 생**
- 안철수연구소인터넷사업팀 전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