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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등장한 랜섬웨어 카르텔, 레빌이 부활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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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새로운 랜섬웨어 카르텔이 출현했다고 한다. 이름은 랜섬카르텔(Ransom Cartel)이다. 보안 업체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에 의하면 이 새 범죄 단체가 사용하고 있는 랜섬웨어와, 레빌(REvil)의 랜섬웨어 사이에 꽤나 큰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한다. 하지만 레빌의 랜섬웨어 소스코드가 유출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 때문에 레빌이 부활했거나, 일부 핵심 멤버가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레빌은 2021년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랜섬웨어 단체다. 수천 개 기업들을 공략했는데, 에이서와 애플을 협박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면서 사법 단체의 집중 공격을 받았고, 2021년 10월 운영을 중단했다. 러시아 당국이 레빌 갱단 일원 8명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말말말 : “두 단체가 살사20(Salsa20)과 커브25519(Curve25519)를 사용해 파일을 암호화 합니다. 하지만 랜섬카르텔의 랜섬웨어는 레빌만큼의 난독화 장치를 탑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레빌의 암호화 기술은 알아도 난독화 기술을 잘 모르는 자가 배후에 있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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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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