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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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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nLab
  • 2019-12-02

안랩이 지난 11월 1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9 프로스트앤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2019 Frost & Sullivan Best Practice Awards)’에서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South Korea Endpoint Security Vendor of the Year)으로 선정됐다.

 

‘프로스트앤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이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각 국가 및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 및 기술력, 사업 성과 등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안랩은 지난해 ‘올해의 보안관제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AhnLab EDR과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AhnLab EPP가 탐지 성능과 사용 편의성 등에서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안랩 이상국 상무(가운데)와 프로스트앤설리반의 애널리스트 케니 여(Kenny Yeo, 왼쪽), 니하라 테츠야(Niihara Tetsuya, 오른쪽)

 

프로스트앤설리번의 애널리스트 케니 여(Kenny Yeo)는 “안랩은 멀티OS, 멀티 클라우드 등 기업 환경의 변화와 그에 따른 보안 요구에 최적화된 엔드포인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복잡한 엔드포인트 환경을 안랩의 단일 에이전트와 단일 관리 콘솔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는 “안랩의 근간이자 지속적으로 개발, 발전시켜온 악성코드 분석역량과 위협 대응 기술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변화하는 고객의 환경에 맞춰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신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2019 프로스트앤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의 각 분야 참석자들

 

한편, 프로스트앤설리번은 매년 다양한 분야의 주요 기업들의 매출 성장, 시장 점유율, 시장 점유율 증가치, 제품 혁신 리더쉽, 마케팅 전략과 사업 개발 전략 등 다양한 실제 시장 성과지표들을 평가해 프로스트앤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를 시상한다. 이를 위해 시장별 주요 업체들을 비교하는 한편 업계 모범 사례들을 검증할 수 있는 심층 인터뷰와 분석, 광범위한 2차 조사를 통해 성과를 심사한다. 또한 매년 새로운 트렌드를 비롯해 최신 시장 동향을 반영한다고 프로스트앤설리번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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