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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차세대 방화벽에 SSL VPN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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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대표 권치중)은 엔드포인트플랫폼(EPN)사업부가 자사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 제품군에 트래픽 암호화 기반 사설가상망(SSL VPN)’ 기능을 추가하고, 중소기업용 신규 보급형 모델 'TG 40A 매니지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능 추가를 통해 트러스가드는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 소형 통신단말기에 대한 네트워크 보안을 새롭게 제공한다. SSL VPN 클라이언트를 설치한 별도 라우터와 트러스가드 SSL VPN 서버를 활용해 연결된 소형 단말기의 통신 구간 트래픽을 암호화할 수 있다. 

 

안랩은 자사 SSL VPN 기능에 대해 동급 타 보안 제품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네트워크 보안을 제공한다는 점도 강점으로 언급했다. 

 

 

안랩(대표 권치중)은 엔드포인트플랫폼(EPN)사업부가 자사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 제품군에 트래픽 암호화 기반 사설가상망(SSL VPN)’ 기능을 추가하고, 중소기업용 신규 보급형 모델 'TG 40A 매니지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랩이 신규 출시한 TG 40A 매니지드는 이전 모델인 TG 40A 대비 하드웨어 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방화벽, VPN과 침입방지시스템, 스팸 차단, 웹 필터링 등 중소 규모 네트워크 통합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통신사와 연계해 임대 방식으로 중소기업에서 차세대 방화벽을 구축할 수 있다. 도입을 원할 시 이용 중인 통신사로 장비 대여를 신청하면 된다. 비용과 납부 방식은 통신사마다 상이하다.

 

강석균 안랩 EPN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안랩은 다양한 고객 환경에 맞는 보안 솔루션 제공을 위해 네트워크 보안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며 “끊임 없는 연구 개발로 맞춤형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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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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