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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 사기 전담 조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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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피싱·파밍·스미싱 등 급증하는 사이버 사기 대응에 나선다.

 

KISA는 사이버사기대응팀을 신설하고 이상헌 팀장을 인사 발령했다고 2일 밝혔다. 사이버 사기 유형별로 분산 대응했던 기존 체계를 바꿔 사이버사기대응팀에서 총괄하는 것이 골자다.

 

사이버사기대응팀 관계자는 “피싱·파밍·스미싱 등이 팀마다 분리 대응돼 전체적인 연관 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통합조직에서 대응력과 신속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사이버 사기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스미싱 피해액은 2012년 57억원에서 지난해 295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피싱·파밍·보이스피싱도 해마다 그 수법을 바꿔가며 새로운 유형이 등장하고 있다.

 

KISA 사이버사기대응팀은 스미싱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을 효율화하고, 보이스피싱과 파밍 사이트를 사전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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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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