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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생명을 앗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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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의 아기가 세상을 떠난 건 랜섬웨어 탓이라는 고소 진행 중

 

요약 :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로 간 니코 실라(Nicko Silar)라는 아이가 생후 6개월 만에 사망했다. 병원(Springhill Memorial Hospital)은 산모와 가족들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병원이 랜섬웨어의 공격에 당하고 있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데도 계속해서 환자를 받았다고 고소인들은 주장했다. 랜섬웨어 공격에 당하는 동안 병원은 전자 시스템을 사용하지 못하고 종이와 연필로 업무를 진행했다고 한다. 그러는데도 병원 측은 환자들에게 그러한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았다고 고소인들은 주장했다.

 

 


 

 

배경 : 병원 내부 의료진들 사이에서 전달된 메시지들이 일부 공개됐다. “왜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아무도 알리지 않았나”, “막을 수 없는 일도 있고 비극적인 사고라는 것도 존재하지만 이번 사건은 전혀 아니다. 막을 수 있었다”와 같은 말들이 오갔다. 하지만 CEO는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라 안 받을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말말말 : “랜섬웨어 사건 기간에도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병원으로 들어오면 돌려보낼 수 없습니다.” -병원 측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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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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