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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 랜섬웨어 갱단, 복호화 키 삭제하겠다고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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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갱단의 ‘협박 전략’이 갈수록 진화하는 가운데 새로운 협박거리가 등장했다. 그리프(Grief)라는 랜섬웨어 운영자들이 피해자들에게 “외부 협상가나 경찰의 도움을 요청할 경우 데이터와 복호화 키 모두 삭제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이다. 그렇게 될 경우 피해자는 암호화 된 데이터를 영원히 되찾을 수 없게 된다. 그리프 갱단은 랜섬웨어 협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가장 악독한 자들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배경 : 그리프 랜섬웨어 운영자는 도플페이머(DoppelPaymer)라는 예전 랜섬웨어 그룹에서 갈라져 나온 자들로 보인다. 도플페이머는 여전히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는 위협으로, ‘서비스형 랜섬웨어’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랜섬웨어 산업이 성행하면서 대형 그룹들이 분파되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말말말 : “경찰이나 랜섬웨어 복구, 협상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야 혼란스러운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지불해야 할 돈을 최소화 할 수도 있습니다. 돈을 주고 받은 복호화 키를 사전에 실험해볼 수도 있고요.” - 브렛 캘로우(Brett Callow) -

랜섬웨어 갱단의 ‘협박 전략’이 갈수록 진화하는 가운데 새로운 협박거리가 등장했다. 그리프(Grief)라는 랜섬웨어 운영자들이 피해자들에게 “외부 협상가나 경찰의 도움을 요청할 경우 데이터와 복호화 키 모두 삭제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이다. 그렇게 될 경우 피해자는 암호화 된 데이터를 영원히 되찾을 수 없게 된다. 그리프 갱단은 랜섬웨어 협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가장 악독한 자들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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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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