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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소통 핵심 '웹' 발전 방향은?…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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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웹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세미나를 오는 10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 전반에 비대면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이로 인한 웹 사용량 증가 등으로 인해 웹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KISA는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에 따른 웹의 미래를 살펴보고, 비대면 웹 기술 및 서비스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모두 8개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되며, 발표가 끝난 뒤에는 각 세션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회차별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1회차에서는 ▲국제 웹 표준 기구(W3C)에서 논의되는 웹 신규 기술·서비스 트렌드와 전망(송효진 LG전자 선임연구원, 이원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 ▲웨일, 크롬 등 웹 브라우저에서의 다양한 기능 및 서비스(이형욱 네이버 리더, 최홍찬 구글 박사)를 소개한다.

 

2회차는 ▲비대면 시대의 도래로 중요해진 웹 보안의 현재와 미래(잉카인터넷 정영석 이사) ▲블록체인과 게임의 융합(정창진 플레이키키 대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웹 기반 영상회의(WebRTC) 서비스 소개(이랑혁 구루미 대표, 손성영 유프리즘 비저니스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웹 산업의 변화, 비대면 시대에 전망 있는 웹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패널 토론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세미나 사전등록은 1차 10일 오후 12시, 2차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사전등록을 하지 않아도 웹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당일 SNS 채널** 통해 실시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중심이 되는 디지털 비대면 사회가 확산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비대면 웹 기반 기술 및 서비스 발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웹 산업을 새롭게 정비하고 전망하는 등 디지털 신뢰(Digital Trust) 국가 구현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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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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