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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사과 메일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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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에 경고 딱지를 붙였다. (사진=씨넷)

 

트위터가 보안상 오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인정하며 가입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23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트위터는 최근 가입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개인의 청구 정보가 무심코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돼, 컴퓨터를 공유하는 다른 사람에게 유출됐을 수 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트위터가 유출 가능성을 경고한 청구 정보엔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계정과 관련된 신용카드 번호의 마지막 4자리 숫자가 포함돼 있다.

 

이는 트위터의 광고·분석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트위터 측은 아직까지 개인 정보가 손상됐다는 증거는 없으며, 지난 5월20일 이 문제를 인지한 뒤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는 지난 2018년에도 사용자 비밀번호를 일반 텍스트로 저장했음을 시인하며 수백만명의 가입자에게 재설정을 권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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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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