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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코로나19 여파로 기업용 윈도10 보안지원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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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컴퓨터 사용 중에 진행되는 윈도10 업데이트를 막을 예정이다. (사진=씨넷)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라 기업용 윈도10 1709버전에 대한 보안 지원 종료 기한을 6개월 연장한다고 19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이 보도했다.

 

윈도10 1709버전 보안 업데이트 지원 종료일은 4월 14일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자사 테크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해 "기업용, 교육용, 사물인터넷(IoT)용으로 윈도10 1709버전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보안 업데이트를 10월13일까지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당수 이용자들이 공중 보건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을 참작했다"며 "많은 IT 팀들의 피드백을 받았고, 우리는 이들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지디넷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지에서 코로나19를 직접 언급한 것은 아니지만 (공중 보건 관련 내용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여파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가정용, 프로, 프로 교육용, 프로 워크스테이션 용도로 사용하는 윈도10 1709버전 업데이트 지원은 이미 지난달 4월9일부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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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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