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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소프트웨이브 2019'서 안철수 악성코드 분석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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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LBC 바이러스 코드를 창업자 안철수(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수기로 분석한 자료 일부. 안랩 제공

 

안랩(대표 권치중)이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전시장 B홀)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이브 2019'에 참가해 창업자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의 악성코드 수기 분석 노트 등을 공개한다.

 

올해 4회째인 '소프트웨이브'는 국내 최대 규모 소프트웨어(SW)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 주간에 맞춰 개최된다. 국내외 250여개 SW 기업이 참여해 보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국방, 교육 등 SW 융합 분야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안랩은 자사 창업과 성장 스토리, 국가 보안 위협 대응 역사를 전시한다. 구체적으로 △초기(1990년대) V3 SW 패키지 △창업자 악성코드 수기 분석 노트 △컴퓨터 바이러스(악성코드) 감염 디스켓 △PC 이용자 치료 요청 편지 등이 포함된다. 참관객은 안랩 전시를 통해 국내 정보보안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치범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는 “이번 전시는 '안랩 팝업 뮤지엄'이란 컨셉으로 안랩과 국내 정보보안 역사를 조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부스에 전시된 실제 사료와 스토리를 보고 방문객이 보안 SW 산역사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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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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