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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구름 플랫폼 생태계 확대 위한 협의체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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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가 오픈소스 기반 개방형 운용체계(OS) '구름 플랫폼'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이 협력하는 한컴구름협의체를 공식 발족했다.

 

행정안전부가 개방형OS 도입을 위한 민관TF를 가동하고 내년부터 행정기관 대상 개방형OS를 시범 적용한다. 한컴은 협의체를 통해 구름 플랫폼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가 주도하는 한컴구름협의체 발족식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앞줄 왼쪽 네번째)와 협의체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컴 제공>

 

협의체에는 구름 플랫폼 배포판을 제작하는 한컴을 중심으로 안랩, 휴네시온, 이액티브, 틸론 등 보안기업과 개방형OS, 클라우드 분야 기업, 순천향대, 세종대 등 30여곳이 회원사로 참여했다. 구름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기술 자문을 제공한다.

 

구름 플랫폼 표준화와 이슈 관리, 정보 공유 등으로 구름 플랫폼 품질을 향상한다. 구름 플랫폼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 교류와 협력, 공동 마케팅 등을 펼친다. 향후 구름 플랫폼을 도입하는 기업과 기관까지 협의체 참여를 확대, 적극적 의견 수렴과 개선점 발굴을 지속한다. 공개 소프트웨어(SW) 글로벌 단체, 커뮤니티와 교류 협력으로 기술경쟁력도 확보한다.

 

구름 플랫폼은 오픈소스 데비안 리눅스 배포판을 기반으로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개발·공개한 개방형OS다. 구름 플랫폼 개발 포럼에는 60여 국내 기업이 참여한다. 한컴은 2015년부터 개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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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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