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보안 뉴스

보안 및 IT 분야의 최신 뉴스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화웨이 "5G 기술 빼가려는 사이버 공격 하루 100만회 이상 받고 있어"

  • Facebook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Twitter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Linked in

    Linked in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붙여넣기

    블로그나 게시판에 붙여넣기 하실
    수 있습니다.

화웨이 보안 담당 임원 "일부 영향"

 

 

화웨이 로고 (사진=씨넷)

 

화웨이가 자사 5G 기술을 방어하기 위해 매일 100만 차례 이상의 공격을 버텨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1일 중국 둥팡왕은 일본 교도통신을 인용해 화웨이가 5G 통신 기술을 빼가려는 해외 및 중국 내 세력으로부터 하루 100만 차례 이상의 네트워크 공격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같이 전한 화웨이의 네트워크 보안 담당 존서포크(John Suffolk) 부총재는 "네트워크 공격의 목적은 5G 통신 기술의 탈취"라고 강조했다.

 

존 부총재에 따르면 화웨이는 다수 공격을 방어하고 있으며 최근 일부 구형 PC는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PC에 바이러스를 심어 정보를 탈취하는 것 이외에 시스템을 파괴하는 유형의 공격도 이뤄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2017년 세계 150국을 떨게했던 '워너크라이(WannaCry)' 역시 포함됐다고 전했다.

 

화웨이는 9월 미국 정부에 서버와 이메일 및 소스 공격 배후의 책임을 묻기도 했다.

 

화웨이는 다수의 5G 특허를 보유했으며 30개 국 50개 기업과 상용화 계약을 맺었다.

  • ZDNet Korea 로고
  • 유효정 기자
  • Facebook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Twitter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Linked in

    Linked in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붙여넣기

    블로그나 게시판에 붙여넣기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