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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셜미디어의 부정적 평가 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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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 대다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소셜미디어가 뉴스보다 거짓정보를 전파하는 부정적인 측면이 강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NBC 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 미국인들은 소셜미디어가 사회분열을 조장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답변자 10명중 6명은 페이스북의 개인정보의 보호지침을 모두 믿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대다수는 기술이 일반적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부가 구글이나 아마존, 애플같은 거대 IT 기업들의 회사를 분할해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미국인 60%는 기술로 인해 향후 5년안에 세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대다수 미국인들은 소셜미디어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출처=페이스북]

 

이번 조사에서 미국인들은 소셜미디어, 특히 페이스북에 대한 질문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미국인 57%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소셜미디어로 인해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에 비해 35%만이 사회계층간 통합과 단합이 촉진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55%는 소셜미디어가 거짓말과 소문을 확산시킨다고 봤으며 31%는 반대로 뉴스와 정보의 소통통로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61%는 소셜미디어로 인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 대한 공격적인 소문이나 일방적인 주장이 더 많이 확산되고 있다고 대답했다. 

 

긍정적인 평가는 32%에 불과했다. 이에 응답자 82%는 소셜미디어 이용을 시간낭비로 평가했다. 하지만 이런 대답과 달리 10명중 7명이 최소 하루에 한번꼴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은 페이스북이 이용자 개인정보보호 의지를 믿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60%가 이러한 페이스북의 노력에 불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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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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