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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상용화에 79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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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사물인터넷 분야 DNA융합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검증·확산 사업을 2월 19일(화)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물인터넷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약 79억원을 지원한다.

 

그동안 동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출시·확산돼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으며 지난 4년간 90개 과제 지원을 통해 국내매출 304.5억원, 해외수출 31.2억원, 투자유치 169.3억원, 신규 일자리 464명 등 성과를 창출했다.

 

작년에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문화재 안전관리, 환자 통합관리 서비스, 스마트 벌통, 스마트 피부분석 디바이스 제품 등 사물인터넷 융합제품 검증·확산과 상용화를 지원해 기업들의 매출과 고용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자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행기관의 역량, 수행방법의 적절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해 검증·확산 및 상용화에 20개 과제 내외를 신규로 선정(약 67억원)할 예정이다.

 

또한, 18년도 지원과제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제품과 서비스는 시장에 조기 확산될 수 있도록 시범적용 범위 확대 및 서비스 고도화 등을 올해 1년 간 추가 지원한다.

 

과기정통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간 유기적인 융합에 달려 있다.”라고 강조하며, “특히, 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에 발맞춰 5G 기반 융합서비스를 이끌어내는 IoT 제품과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와 사물인터넷 산업전반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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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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