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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2018년 11월
기업보안매거진 월간 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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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터럴 무브먼트, 정상과 악성의 경계를 너머 대응하라
래터럴 무브먼트, 정상과 악성의 경계를 너머 대응하라
기업이나 기관을 노리는 지능형 위협의 특징은 공격 타깃을 분석하고 복합적인 공격 기법을 구사한다는 점이다. 수년 전부터 또 다른 패턴이 추가됐다. 바로 래터럴 무브먼트(Lateral Movement)다. 공격자들이 집요하게 래터럴 무브번트를 시도하는 이유와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보안의 ‘혹한기’에 맞서는 이들을 위한 제언
지난 몇 년간 금융 정보를 노리는 악성코드에 이어 랜섬웨어, 가상화폐 채굴 악성코드가 잇따라 등장하며 개인과 기업을 막론하고 지속적인 피해를 낳고 있다. 한편에서는 적대국 간, 또는 공격 그룹에 의한 타깃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 보안의 혹한기에 맞서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정보보호 통합 인증, 기업 부담 줄여줄까?
산업 분야,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사업체는 ISMS 또는 PIMS 인증을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이들 두 인증 체계는 비용과 인력면에서 기업에 적지 않은 부담이었다. 이와 관련해 지난 9월 정보보호 통합인증 개정안이 행정예고 됐다. 통합인증 심사로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정보 노리는 피싱 공격, 왜?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계정 정보를 노린 피싱 공격이 확인됐다. MS 제품을 구매한 일반 개인 사용자부터 기업의 임직원인 기업용 제품 사용자, 또 기업 보안 담당자까지 해당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격 타깃이 광범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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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9월호 엔드포인트 보안 대세, EDR에 대한 ‘진실과 오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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