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安’

AhnLab 기업 고객을 위한 보안 분석 정보를 한 달에 한 번씩
E-mail로 전달해 드립니다.

구독 신청하기
  • Facebook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Twitter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Linked in

    Linked in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호 더보기

※ 과월호(2009년 12월 전)는 콘텐츠별 상세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Monthly Ahn
AhnLab 2018년 05월
기업보안매거진 월간 安
월간 安 PDF 다운로드 (유료 고객 전용) 월간 安 PDF 다운로드 (유료 고객 전용)
기업의 고민에 AhnLab EDR이 답하다
기업의 고민에 AhnLab EDR이 답하다
랜섬웨어, 지능형 위협(APT) 등 최신 보안 위협의 대부분이 엔드포인트를 통해 침투하면서 더 강력한 엔드포인트 보안에 대한 고민이 늘고 있다. 복잡다단한 엔드포인트 영역에 잠복하고 있는 위협 요소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하다는 것. 이것이 최근 출시된 안랩 EDR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매그니베르, 1분기 최악의 랜섬웨어… 그다음은?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는 여전히 줄지 않는다. 케르베르, 매그니베르부터 최근 발견된 갠드크랩 랜섬웨어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며 등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018년 1분기 국내에 영향을 미친 랜섬웨어와 그 특징을 살펴보자.
17년 만에 드러난 취약점의 연쇄 작용
무려 17년간 드러나지 않은 취약점이 있다. MS오피스 수식 편집기 취약점이다. 뒤늦게라도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 보안 패치가 배포됐지만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MS오피스 수식 편집기 취약점과 이것이 시사하는 바를 분석한다.
우리는 왜 아직도 악성 이메일을 열어볼까?
의심스러운 발신자 또는 제목의 이메일은 열어보지 않는다.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수도 없이 들었을 기본 보안 수칙이다. 그러나 아무리 주의해도 악성 이메일로 인한 피해는 끊기지 않는다. 왜 우리는 자꾸 속는 것일까?
AhnLab News
· 안랩, ‘파트너 베이스업 트레이닝 데이’ 개최
· AWS 위한 차세대 클라우드 방화벽 ‘안랩 v트러스가드’ 출시
월간 安 지난호  더 보기
· 2018년 04월호 EDR, 보안의 미래 될까? 外
· 2018년 03월호 한글 파일 공격 분석... 공격자 뭘 노렸나 外
월간安
악성코드 통계 보안정보 페이스북 안랩 제품정보
링크